Re:6월2일(금요일) - 어리석은 선택(열왕기상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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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조언과 권면의 말씀에 다소 나를 불편하게하고 나의 생각과 다를지라도 잘 분별하여 겸허히 받아드리는 자가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엄마라는 자리에 부모의 권위로 아이들을 불편하게 하는 엄마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사랑으로 잘 보듬어 하나님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질수있도록 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양육해야함을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엄마라는 자리에 부모의 권위로 아이들을 불편하게 하는 엄마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사랑으로 잘 보듬어 하나님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질수있도록 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양육해야함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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