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일(금요일) - 어리석은 선택(열왕기상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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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는 걸음이 되자.
- 왕의 즉위식을 한 후 다윗왕과 솔로몬왕의 첫걸음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12지파를 신앙으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며, 성전을 건축하는 등의 행보를 합니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자신의 힘과 권력으로 북쪽10지파를 다스리기 위하여 그 첫걸음을 세겜으로 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원하던 목표에 이르러 기뻤을 때 제 신앙의 걸음은 어떠했는지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입술로는 감사와 찬양을 하면서, 정작 행하는 모습은 르호보암처럼 제 자신을 나타내고 싶었고,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와 방책들은 세상의 방법대로 해결 하는데 분주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원하던 일이 해결되고, 기쁜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교회로 향하는 감사의 걸음이 되도록 실천하고 훈육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2. 무엇을 하더라도 어떤 상황과 어떤 형편 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의 중심을 잃으면 겉잡을수 없는 타락과 겉잡을수 없는 세속화와 겉잡을수 없는 멸망의 길로 접어듦을 잊지 말고,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이 되자.
- 북쪽 10지파도 하나님이 세운 여로보암도 그리고 르호보암도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 세우셨음을 잊어 버렸습니다. 북쪽 10지파는 자신들의 인정을 받지 않은 르호보암은 왕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하며, 르호보암 역시 하나님이 아닌 혈통과 자기 과시에 빠져 백성들을 돌아보지 못 합니다. 제가 잘 할수 있는 사역들을 감당할때도, 제 능력 밖의 일을 감당할때도, 제 능력과 경험과 세상의 방법으로 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의 자세로 나아가야 될것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가정의 일을 돌아보며 교회의 섬김들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와 갈등등을 만납니다. 조금 늦는 걸음이 되고, 세상의 눈으로는 어리석은 걸음처럼 보이더라도 하나님의 주관.주권하심을 믿으며 신앙의 원칙아래 걸어가는 신앙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3.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때도 노역이 아닌 섬김이 되어야 하며 그럴 때 무너짐이 아닌 강건함의 역사가 있습니다. 기쁨으로 섬기며 공동체와 자신을 강건하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 20년동안 성전 건축과 왕궁건축을 하였지만 그들의 땀과 노력은 노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견고히 세워나가기 위한 기쁨의 섬김.헌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왕이 자신을 위하여 각종 건축을 짓기 위해 동원 되었을때는 섬김이 아닌 노역이 되었습니다. 먼저 제 삶의 전 영역들이 나를 위한 것인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것인지 돌아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기쁨으로 섬기며 헌신하는지 마지못해 하는지 말씀으로 점검해 봅니다. 죄를 짓기전의 땀흘림 즉 ‘정복하라’를 가슴에 새기며, 반복되는 일상과 주의 일들 속에 태만하게 대처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나라의 열매들을 바라보며, 수고의 기쁨을 아끼지 않는 성도가 되어 육체는 세월의 지배를 받지만, 이전보다 더욱 영육이 강건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왕의 즉위식을 한 후 다윗왕과 솔로몬왕의 첫걸음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12지파를 신앙으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며, 성전을 건축하는 등의 행보를 합니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자신의 힘과 권력으로 북쪽10지파를 다스리기 위하여 그 첫걸음을 세겜으로 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원하던 목표에 이르러 기뻤을 때 제 신앙의 걸음은 어떠했는지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입술로는 감사와 찬양을 하면서, 정작 행하는 모습은 르호보암처럼 제 자신을 나타내고 싶었고,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와 방책들은 세상의 방법대로 해결 하는데 분주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원하던 일이 해결되고, 기쁜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교회로 향하는 감사의 걸음이 되도록 실천하고 훈육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2. 무엇을 하더라도 어떤 상황과 어떤 형편 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의 중심을 잃으면 겉잡을수 없는 타락과 겉잡을수 없는 세속화와 겉잡을수 없는 멸망의 길로 접어듦을 잊지 말고,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이 되자.
- 북쪽 10지파도 하나님이 세운 여로보암도 그리고 르호보암도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 세우셨음을 잊어 버렸습니다. 북쪽 10지파는 자신들의 인정을 받지 않은 르호보암은 왕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하며, 르호보암 역시 하나님이 아닌 혈통과 자기 과시에 빠져 백성들을 돌아보지 못 합니다. 제가 잘 할수 있는 사역들을 감당할때도, 제 능력 밖의 일을 감당할때도, 제 능력과 경험과 세상의 방법으로 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신앙의 자세로 나아가야 될것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가정의 일을 돌아보며 교회의 섬김들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와 갈등등을 만납니다. 조금 늦는 걸음이 되고, 세상의 눈으로는 어리석은 걸음처럼 보이더라도 하나님의 주관.주권하심을 믿으며 신앙의 원칙아래 걸어가는 신앙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3.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때도 노역이 아닌 섬김이 되어야 하며 그럴 때 무너짐이 아닌 강건함의 역사가 있습니다. 기쁨으로 섬기며 공동체와 자신을 강건하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 20년동안 성전 건축과 왕궁건축을 하였지만 그들의 땀과 노력은 노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견고히 세워나가기 위한 기쁨의 섬김.헌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왕이 자신을 위하여 각종 건축을 짓기 위해 동원 되었을때는 섬김이 아닌 노역이 되었습니다. 먼저 제 삶의 전 영역들이 나를 위한 것인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것인지 돌아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기쁨으로 섬기며 헌신하는지 마지못해 하는지 말씀으로 점검해 봅니다. 죄를 짓기전의 땀흘림 즉 ‘정복하라’를 가슴에 새기며, 반복되는 일상과 주의 일들 속에 태만하게 대처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나라의 열매들을 바라보며, 수고의 기쁨을 아끼지 않는 성도가 되어 육체는 세월의 지배를 받지만, 이전보다 더욱 영육이 강건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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