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일(목요일) - 여로보암의 반란, 솔로몬의 죽음(열왕기상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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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살아가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신앙을 가져야 한다.
-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했던 솔로몬왕의 초기 나라를 위협하는 세 국적인 아니도나,요압,아비아달을 하나님께서 멸하여 주셨지만,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에게 또다시 세 국적인 하닷, 르손, 여로보암을 하나님이 대적하게 하십니다.
이전보다 부강해진 솔로몬, 이전 보다 약했던 세국적이었지만, 그들은 솔로몬의 평생의 가시같은 존재가 되고, 여로보암에게는 나라까지 빼앗기게 됩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은 자신의 능력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서 출발되었고, 과정과 마무리가 되어야만 했습니다. 내가 할줄 안다고 하나님을 떠나 나의 능력으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로 모든 일들을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삶속에서 인본주의로 삶을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나를 겸손히 낮추는 순종함으로 달려가야 겠습니다.
2.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정도를 걸어야 한다.
- 이스라엘의 11지파가 여로보암의 손으로 넘어가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 모든 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요 주권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임을 재확인 시키십니다. 하나님이 명령한 모든일에 순종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을 하며 하나님의 율례와 명령을 지키며, 항상 마음에 두어 말씀의 정도를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살아가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신앙을 가져야 한다.
-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했던 솔로몬왕의 초기 나라를 위협하는 세 국적인 아니도나,요압,아비아달을 하나님께서 멸하여 주셨지만,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에게 또다시 세 국적인 하닷, 르손, 여로보암을 하나님이 대적하게 하십니다.
이전보다 부강해진 솔로몬, 이전 보다 약했던 세국적이었지만, 그들은 솔로몬의 평생의 가시같은 존재가 되고, 여로보암에게는 나라까지 빼앗기게 됩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은 자신의 능력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서 출발되었고, 과정과 마무리가 되어야만 했습니다. 내가 할줄 안다고 하나님을 떠나 나의 능력으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로 모든 일들을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삶속에서 인본주의로 삶을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나를 겸손히 낮추는 순종함으로 달려가야 겠습니다.
2.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정도를 걸어야 한다.
- 이스라엘의 11지파가 여로보암의 손으로 넘어가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 모든 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요 주권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임을 재확인 시키십니다. 하나님이 명령한 모든일에 순종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을 하며 하나님의 율례와 명령을 지키며, 항상 마음에 두어 말씀의 정도를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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