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6월6일(화요일) - 어느 길로 가더냐? (열왕기상 13:1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샬롬~

1.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고 자신에게 돌아올 손익을 계산하며, 시기하며 질투하는 흑암에 가려워진 영적으로 무지한 사명자가 되지 않도록 십자가의 보혈로 나의 탐욕을 씻어내며, 하나님의 바른말씀의 순종함으로 단련시키는 사명자가되어야 합니다.
-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였으며, 영적으로 무지한 선지자 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려 온 ‘하나님의 사람’의 사역을 보면서 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을 돌아보지 못하고, 자신이 빼앗기게 될 영광 과 불이익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해 거짓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명자로써 이땅을 살아갈 때, 먼저 제 안의 탐욕과 시기와 질투심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내어야 합니다. 삯꾼처럼 세상의 계산기로 계산하며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흑암에 가리워 영적무지함속에 달려가는 사명자가 되지 않도록 기도와 말씀묵상의 시간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2. 끝까지 영적 경각심을 잃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사람’은 “먹지도 마시지도 말고, 왔던길이 아닌 다른길로 곧장 돌아가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육신의 피로로 인해 상수리나무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다 늙은 선지자를 만나 그의 속임에 넘어 그의 집으로 함께 가게 됩니다.
‘이정도 했으면 됐겠지...’라고 생각할 때 우리의 영적 경각심은 잃게 됩니다. 그 후에 영적경각심을 잃은 하나님의 사람은 상수리나무에 앉아 쉬게 되고, 늙은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전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사탄은 우리의 이런 영적인 빈틈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휴일이기도 한 오늘 그동안 바빠서 못 돌아본 심방과 돌아올 전교인 총동원주일을 위해 관계전도에 힘을 다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도, 아직 큐티도 못 끝내고 있습니다. 얼른 일어나서 계획된 일을 힘차게 감당해야 겠습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영적경각심을 잃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심판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되시는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