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화요일) - 어느 길로 가더냐? (열왕기상 13:1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에서 행한 일을 듣고 서둘러 그를 뒤쫓아 갑니다. 여로보암이 우상숭배로 돌아섰을 때 그의 배교에 실망하고 여호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성전이 있는 유다로 내려갔지만, 그는 벧엘에 남아 있었습니다. 왕의 잘못된 종교 정책에 어떤 비판도 반대도 하지 않은 거짓 선지자요, 영적 변절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머물기를 거절하자, 늙은 선지자는 자신도 선지자라고 말하며, 천사를 통해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속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 말에 경계심을 풀고 그를 따라 벧엘로 돌아가 제공된 음식을 먹습니다. 자신이 직접 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간접적으로 전해진 불분명한 예언을 더 믿고 따른 것입니다.
이단도 교회와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와 불분명한 사람의 말로 분명한 계시를, 모호한 것으로 정확한 말씀을 무효화합니다. 그 어떤것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인 성경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그가 누구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성경에 근거해서 듣고 분별하는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영적 판단력과 함께 순종하려는 노력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머물기를 거절하자, 늙은 선지자는 자신도 선지자라고 말하며, 천사를 통해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속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 말에 경계심을 풀고 그를 따라 벧엘로 돌아가 제공된 음식을 먹습니다. 자신이 직접 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간접적으로 전해진 불분명한 예언을 더 믿고 따른 것입니다.
이단도 교회와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와 불분명한 사람의 말로 분명한 계시를, 모호한 것으로 정확한 말씀을 무효화합니다. 그 어떤것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인 성경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그가 누구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성경에 근거해서 듣고 분별하는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영적 판단력과 함께 순종하려는 노력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 이전글Re:6월6일(화요일) - 어느 길로 가더냐? (열왕기상 13:11-19) 17.06.06
- 다음글Re:6월5일(월요일) -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열왕기상 13:1-10) 17.06.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