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5일(월요일) -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열왕기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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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가 선포한 요시야에 관한 예언도 300년 후에 정확히 이루어지듯이 선포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이름이 정확히 거명되지 않은,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과 자신의 욕심과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여로보암"의 대조되는 두 인물을 바라보면서 우리 인간들의 삶은 인본주의 아니면 신본주의 신앙으로 확연하게 양다리가 없는두 갈래로 갈라지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마비 된 손을 다시 성하게 해 다 달라고 자신 스스로의 진정한 회개가 아닌 선지자의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다시 펴진 손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회개 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교활한 회유책인 달콤한 유혹들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제시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것을 뿌리칩니다. 어제 주일 오전 예배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여로보암처럼 자신의 유익을 위해 쫓으며 마음은 돌이키지 않는 임기웅변식의 회개가 아닌, 진실하며 직접하는 회개의 신앙과, 하나님 말씀은 읽고 묵상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다에서 벧엘까지 가라고 하시면 아무리 멀고 힘든 여정일지라도 이름도 빛도 없이 하나님 말씀에 묵묵히 행함으로 순종하며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의 삶이야말로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지 않게 하고 거룩하게 하는 일임을 다시 한번 더 마음 판에 새깁니다. 오늘도 나의 모든 삶, 신앙을 성령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여 하나님 백성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림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또한 하나님 백성 삼아 주신 은혜 감사 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이름이 정확히 거명되지 않은,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과 자신의 욕심과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여로보암"의 대조되는 두 인물을 바라보면서 우리 인간들의 삶은 인본주의 아니면 신본주의 신앙으로 확연하게 양다리가 없는두 갈래로 갈라지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마비 된 손을 다시 성하게 해 다 달라고 자신 스스로의 진정한 회개가 아닌 선지자의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다시 펴진 손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회개 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교활한 회유책인 달콤한 유혹들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제시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것을 뿌리칩니다. 어제 주일 오전 예배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여로보암처럼 자신의 유익을 위해 쫓으며 마음은 돌이키지 않는 임기웅변식의 회개가 아닌, 진실하며 직접하는 회개의 신앙과, 하나님 말씀은 읽고 묵상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다에서 벧엘까지 가라고 하시면 아무리 멀고 힘든 여정일지라도 이름도 빛도 없이 하나님 말씀에 묵묵히 행함으로 순종하며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의 삶이야말로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지 않게 하고 거룩하게 하는 일임을 다시 한번 더 마음 판에 새깁니다. 오늘도 나의 모든 삶, 신앙을 성령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여 하나님 백성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림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또한 하나님 백성 삼아 주신 은혜 감사 드리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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