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5일(월요일) -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열왕기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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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탐욕을 채우기 위해 감언이설로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이름이 없고, 자신에게 돌아올 빛이 없어도 오직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자.
- 성경은 선지자의 이름 대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사명의 특수성을 이야기합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충성되게 사명을 감당하던 ‘하나님의 사람’은 남유다에서 벧엘의 산당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여로보암왕에게 찾아가 외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충성됨으로 달려가는 ‘하나님의 사람’처럼 나의 헌신과 충성이 이름도 없고, 빛도 없어도 오직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사명자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전교인 총동원주일과 청년부 ‘행복한 초대’주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헌신되며 충성된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2. 우상숭배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람은 끝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지심을 믿고, 세상이 주는 떡과 물을 얻으려 자신과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주일성수와 헌금생활로 다한 것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말씀의 순종함으로 살아나가는 방식이 세상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의 회유책에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떡과 물을 거부하며, 왔던길로 돌아 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다보면 영육이 지칠수 있습니다. 우상숭배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져 주심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며, 끝까지 불의와 거짓속에 자신과 타협하지 말며, 오직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탐욕을 채우기 위해 감언이설로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이름이 없고, 자신에게 돌아올 빛이 없어도 오직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자.
- 성경은 선지자의 이름 대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사명의 특수성을 이야기합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충성되게 사명을 감당하던 ‘하나님의 사람’은 남유다에서 벧엘의 산당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여로보암왕에게 찾아가 외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충성됨으로 달려가는 ‘하나님의 사람’처럼 나의 헌신과 충성이 이름도 없고, 빛도 없어도 오직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사명자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전교인 총동원주일과 청년부 ‘행복한 초대’주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헌신되며 충성된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2. 우상숭배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람은 끝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지심을 믿고, 세상이 주는 떡과 물을 얻으려 자신과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주일성수와 헌금생활로 다한 것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말씀의 순종함으로 살아나가는 방식이 세상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의 회유책에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떡과 물을 거부하며, 왔던길로 돌아 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다보면 영육이 지칠수 있습니다. 우상숭배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져 주심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며, 끝까지 불의와 거짓속에 자신과 타협하지 말며, 오직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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