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월요일) -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열왕기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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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과 극명히 대조됩니다. 여로보암은 말씀을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제단을 만들어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주께 받은 말씀대로 행하고 전합니다. 여로보암은 백성의 예루살렘행을 막고 신앙을 조작했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유다에서 벧엘까지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올라와서, 약 300년후의 요시야 왕을 통한 벧엘 제단의 혁파를 예언하며 그 제단을 조롱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전합니다.
여로보암이 태도를 바꿔 하나님의 사람에게 보상을 약속하며 환대하는 것은 치유에 감사했다기보다는, 회유 즉 " 그가 예언을 무마하고 자신의 종교 정책을 지지하고 정당화해 줄 것을 " 요구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른 손은 돌아왔지만(회복), 마음은 돌이키지(회개) 않은 것입니다. 주의 능력을 경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주께 마음을 돌이키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려고 왕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왕의 집 절반을 준다 해도 함께하지 않겠다고, 심지어 물과 떡도 먹지 않겠다고 합니다. 여로보암은 왕위를 위해 하나님을 버렸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부정한 안락함을 거부하고 순종을 선택합니다. 사명을 흔드는 유혹 앞에서 " 하나님의 사람" 처럼 단호히 말하고 과감히 끊어내십시오.
여로보암이 태도를 바꿔 하나님의 사람에게 보상을 약속하며 환대하는 것은 치유에 감사했다기보다는, 회유 즉 " 그가 예언을 무마하고 자신의 종교 정책을 지지하고 정당화해 줄 것을 " 요구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른 손은 돌아왔지만(회복), 마음은 돌이키지(회개) 않은 것입니다. 주의 능력을 경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주께 마음을 돌이키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려고 왕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왕의 집 절반을 준다 해도 함께하지 않겠다고, 심지어 물과 떡도 먹지 않겠다고 합니다. 여로보암은 왕위를 위해 하나님을 버렸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부정한 안락함을 거부하고 순종을 선택합니다. 사명을 흔드는 유혹 앞에서 " 하나님의 사람" 처럼 단호히 말하고 과감히 끊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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