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4일(주일) ~ 자기 마음대로(열왕기상1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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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삶속에 세상과 혼합주의 신앙이 있는지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서도 가끔은 하나님보다 다른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지않았나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사사시대의 백성들이 자기가 옳은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섬겼던 무지한 백성들 여로보함 또한 자신의 판단으로 백성들을 우상숭배함으로 만든모습을 보며 나의 믿음의 모습이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어떤모습일지를 돌아보며 삼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의 본이 되어야겠슴을 결단해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서도 가끔은 하나님보다 다른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지않았나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사사시대의 백성들이 자기가 옳은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섬겼던 무지한 백성들 여로보함 또한 자신의 판단으로 백성들을 우상숭배함으로 만든모습을 보며 나의 믿음의 모습이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어떤모습일지를 돌아보며 삼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의 본이 되어야겠슴을 결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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