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4일(주일) ~ 자기 마음대로(열왕기상1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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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대로의 신앙 보다는 자기 부정과 절대 순종의 신앙을 원하시는 하나님!
예루살렘 대신 단과 벧엘을 선정하고, 성전 대신 산당을, 언약궤 대신 금송아지를, 제사장이 없으니 일반 백성을 임명하고, 7월에 지켜야 할 장막절을 북쪽의 기후에 맞춰 8월 로 변경하는 철저히 자기 마음대로 하는 여로보암을 봅니다. 하나님은 분명 " 아이야" 선지자를 통해 다웟처럼 하나님의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나라를 견고히 세우리라고 하셨던 약속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과 불신앙의 모습으로 나아간 것이었습니다. 인본주의 신앙이었던 여로보암의 모습은 자신 뿐만 아니라 나라와 백성들 까지 망하게 하는 결과였지만, 한 사람의 참 되고 바른 신앙은 나 뿐만 아니라 가정 교회 나라에 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내 마음대로가 아닌 말씀에 사로잡혀 나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은 오직 벧엘과 단이 아닌 예루살렘에 머물며 하나님의 성전과 언약궤로 다스림을 받아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장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한 모든 날에 말씀과 복음과 그리스도 문화를 세상 가운데 흘러보내는데 쓰임 받는 일꾼으로 순종하며 끝까지 충성함을 결단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시는 발걸음 허락하시니 감사드리며 정말 기쁘고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예루살렘 대신 단과 벧엘을 선정하고, 성전 대신 산당을, 언약궤 대신 금송아지를, 제사장이 없으니 일반 백성을 임명하고, 7월에 지켜야 할 장막절을 북쪽의 기후에 맞춰 8월 로 변경하는 철저히 자기 마음대로 하는 여로보암을 봅니다. 하나님은 분명 " 아이야" 선지자를 통해 다웟처럼 하나님의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나라를 견고히 세우리라고 하셨던 약속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과 불신앙의 모습으로 나아간 것이었습니다. 인본주의 신앙이었던 여로보암의 모습은 자신 뿐만 아니라 나라와 백성들 까지 망하게 하는 결과였지만, 한 사람의 참 되고 바른 신앙은 나 뿐만 아니라 가정 교회 나라에 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내 마음대로가 아닌 말씀에 사로잡혀 나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은 오직 벧엘과 단이 아닌 예루살렘에 머물며 하나님의 성전과 언약궤로 다스림을 받아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장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한 모든 날에 말씀과 복음과 그리스도 문화를 세상 가운데 흘러보내는데 쓰임 받는 일꾼으로 순종하며 끝까지 충성함을 결단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으로 향하게 하시는 발걸음 허락하시니 감사드리며 정말 기쁘고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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