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8일(목요일) - 여로보암의 죄와 심판(열왕기왕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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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등뒤로 나를 버렸도다""
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작은 책자가 문뜩 떠오릅니다.
하나님을 버리진 않았지만 하나님을 내 생각과 잣대로 어느곳 찾지도 않는 후미진곳에 계시라며 외면하며 모른척 살아가는 필요할때만 찾으며 도우심을 구하는 여로보암의 길을 가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항상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뒤로하지 않으며 동행하므로 때론 하나님의 말씀에 불편함이 들어도 그 말씀이 생명의 길이요 축복의 길임을 잊지말고 인격적인 교제함으로 나아가야함을 결단합니다.
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작은 책자가 문뜩 떠오릅니다.
하나님을 버리진 않았지만 하나님을 내 생각과 잣대로 어느곳 찾지도 않는 후미진곳에 계시라며 외면하며 모른척 살아가는 필요할때만 찾으며 도우심을 구하는 여로보암의 길을 가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항상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뒤로하지 않으며 동행하므로 때론 하나님의 말씀에 불편함이 들어도 그 말씀이 생명의 길이요 축복의 길임을 잊지말고 인격적인 교제함으로 나아가야함을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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