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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8일(목요일) - 여로보암의 죄와 심판(열왕기왕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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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징계를 자신을 괴롭히는 도구로 여기며, 피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겸손히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며 회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 여로보암은 아들 아비야의 병세를 보고 하나님의 징계임을 직시하게 되지만, 그 징계를 통하여 회개의 길을 택하기 보다는 아내를 위장시켜 아히야선지자에게 보냄으로 아들의 회복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우리와 함께계셨고, 지금도 앞으로도 함께 하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징계를 주실 수 있고, 회복 시킬수 있는 분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한분뿐이십니다. 자신의 능력과 세상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징계를 회복하기 위해 더 큰 죄를 범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겸손히 자신의 삶을 말씀으로 비춰보며,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회복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징계는 아프지만, 욥이 회개함으로 나아갈 때 갑절로 회복시키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함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아프다고 불평하며, 피하기 위해 세상의 방법을 동원하지말고,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실 그 때를 기다리며 회개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2.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주권자 이시며, 결정자 이심을 의지하며, 끝까지 순복하는 주님의 종이 되는 성도가 되자.
- 말씀의 성취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히야 선지자를 통하여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할 때, 다윗의 길로 가기를 명령하셨지만, 여로보암의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여로보암을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려 여러 사건과 징계와 말씀의 성취를 보게 하셨지만, 그럼함에도 그는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면 용서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회복을 기다리며, 새하늘과 새땅을 향해 순복함으로 끝까지 달려가는 주님의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총동원주일에 지속적인 관계전도와 그리스도의 문화를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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