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4일(수요일) - 악한 세 왕의 이야기(열왕기상 1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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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자신의 능력이 아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일어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 시므이는 반역으로 엘라를 죽이고 왕이 되었지만, 7일만에 오므리에게 왕좌를 빼앗기게 됩니다. 성경은 그를 짧은 왕정의 시간동안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였다고 말합니다. 어지러워진 나라를 살리기 위해 반역을 하여 왕정에 올랐지만, 무너진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여로보암의 길 아닌 아사 왕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며 백성들을 신앙으로 일으키기 위해 힘을 섰다면 그의 왕정은 다윗왕처럼 계속 이어나갈수 있었을 것입니다. 인본주의 속에 자신의 능력을 앞세우며 반역을 하고 나라를 다스려 나가려 했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온 것은 죽음과 심판뿐이었습니다.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일터의 공동체를 세워 나갈 때 능력 중심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나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듣고 세기며, 그 계명을 지켜 순종하는 삶을 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자신의 세력을 위해 지체들을 가볍게 여기며 유익을 취하는 자가 되지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워나가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자가되어야 합니다.
- 시므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오므리도 자신의 세력을 지키기위해 여로보암의 길을 따릅니다. 그러함에 있어 약 5년간의 디브니파와 내란이 일어나고, 그 전쟁으로 백성들은 죽어갑니다. 자신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백성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오므리와 디브니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속적인 방법으로 유익을 취해 가며,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일도 서슴치 않습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이들의 생명과 삶도 소중히 여기며, 세속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솔선수범하여 준행함으로 이 나라와 교회와 가정의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성도가 되지 말고, 그런 악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지 말며, 항상 삶과 신앙이 일치하는 성도의 삶이 되자.
-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영향력을 받은 백성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게 되므로, 하나님이 재건하지 말라는 여리고를 건축하고 그 성문을 세워 심판을 받게됩니다. 불순종은 나 하나로 끝나지 않으며, 범죄의 영향력을 다른이들의 불신앙으로 미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늘 영적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며, 나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기도하며, 신앙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오늘도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1. 자신의 능력이 아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일어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 시므이는 반역으로 엘라를 죽이고 왕이 되었지만, 7일만에 오므리에게 왕좌를 빼앗기게 됩니다. 성경은 그를 짧은 왕정의 시간동안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였다고 말합니다. 어지러워진 나라를 살리기 위해 반역을 하여 왕정에 올랐지만, 무너진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여로보암의 길 아닌 아사 왕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며 백성들을 신앙으로 일으키기 위해 힘을 섰다면 그의 왕정은 다윗왕처럼 계속 이어나갈수 있었을 것입니다. 인본주의 속에 자신의 능력을 앞세우며 반역을 하고 나라를 다스려 나가려 했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온 것은 죽음과 심판뿐이었습니다.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일터의 공동체를 세워 나갈 때 능력 중심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나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듣고 세기며, 그 계명을 지켜 순종하는 삶을 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자신의 세력을 위해 지체들을 가볍게 여기며 유익을 취하는 자가 되지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워나가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자가되어야 합니다.
- 시므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오므리도 자신의 세력을 지키기위해 여로보암의 길을 따릅니다. 그러함에 있어 약 5년간의 디브니파와 내란이 일어나고, 그 전쟁으로 백성들은 죽어갑니다. 자신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백성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오므리와 디브니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속적인 방법으로 유익을 취해 가며,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일도 서슴치 않습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이들의 생명과 삶도 소중히 여기며, 세속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솔선수범하여 준행함으로 이 나라와 교회와 가정의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성도가 되지 말고, 그런 악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지 말며, 항상 삶과 신앙이 일치하는 성도의 삶이 되자.
-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북이스라엘 왕들의 영향력을 받은 백성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게 되므로, 하나님이 재건하지 말라는 여리고를 건축하고 그 성문을 세워 심판을 받게됩니다. 불순종은 나 하나로 끝나지 않으며, 범죄의 영향력을 다른이들의 불신앙으로 미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늘 영적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며, 나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기도하며, 신앙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오늘도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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