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3일(화요일) - 반역과 패역의 역사(열왕기상 15:33-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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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같은 존재도 들어 세우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지만 그 뜻을 잊어버리고 망각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자에게는 반드시 멸망의 길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2년 만에 최초의 쿠테타를 일으킨 바아사에게 암살되고 온 집안이 멸절당한 것처럼, 바아사의 아들 엘라도 2년 만에 시므리의 쿠테타로 암살되고 온 가족이 멸절당합니다. 여로보암 왕조와 마찬가지로 바아사 왕조도 단 2대째 만에 막을 내립니다. 마치 "악"이라는 동물이 또 다른 "악"을 잡아먹고 그 "악"은 또 다른 "악"을 잡아 먹는,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생태계의 모습을 본 듯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이란 하나님이 주신 "주권자"라는 직분을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세상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라를 다스리기보다 세상가치를 귀히 여겨 자신들의 권력을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자신들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 까지도 하나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한 불신앙을 교묘하게 합리적으로 우상숭배하게 한 죄들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회개할 시간을 주시지만 끝까지 악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멸망의 길을 따랐던 어리석은 왕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티끌같이 보잘것 없는 존재인 나를 그리심 교회 집사라는 직분으로, 예능과 전혀 거리가 먼 나에게 에바다 찬양대로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택되고 임명된 자 라는 뜻을 깨달아 불평과 불만이 없는 기쁨과 감사와 순종의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그 은혜마저 팽개치며 인본주의인 죄악의 길로 걸어간 잘못된 신앙으로 대를 이어가지 못했던 여로보암의 왕조도 바아사의 왕조도 아닌, 신실한 신앙의 모습을 보시고 "다윗을 위하여"라고 말씀하시고 언약의 성취로 다윗의 왕조를 이어 가게 하신 것처럼 다윗의 신앙을 본받아 나의 가정, 나의 이웃, 교회, 민족, 나라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로서의 바른 신앙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고 말씀을 듣고 깨우치며 나의 신앙을 점검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2년 만에 최초의 쿠테타를 일으킨 바아사에게 암살되고 온 집안이 멸절당한 것처럼, 바아사의 아들 엘라도 2년 만에 시므리의 쿠테타로 암살되고 온 가족이 멸절당합니다. 여로보암 왕조와 마찬가지로 바아사 왕조도 단 2대째 만에 막을 내립니다. 마치 "악"이라는 동물이 또 다른 "악"을 잡아먹고 그 "악"은 또 다른 "악"을 잡아 먹는,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생태계의 모습을 본 듯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이란 하나님이 주신 "주권자"라는 직분을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세상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라를 다스리기보다 세상가치를 귀히 여겨 자신들의 권력을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자신들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 까지도 하나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한 불신앙을 교묘하게 합리적으로 우상숭배하게 한 죄들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회개할 시간을 주시지만 끝까지 악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멸망의 길을 따랐던 어리석은 왕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티끌같이 보잘것 없는 존재인 나를 그리심 교회 집사라는 직분으로, 예능과 전혀 거리가 먼 나에게 에바다 찬양대로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택되고 임명된 자 라는 뜻을 깨달아 불평과 불만이 없는 기쁨과 감사와 순종의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그 은혜마저 팽개치며 인본주의인 죄악의 길로 걸어간 잘못된 신앙으로 대를 이어가지 못했던 여로보암의 왕조도 바아사의 왕조도 아닌, 신실한 신앙의 모습을 보시고 "다윗을 위하여"라고 말씀하시고 언약의 성취로 다윗의 왕조를 이어 가게 하신 것처럼 다윗의 신앙을 본받아 나의 가정, 나의 이웃, 교회, 민족, 나라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로서의 바른 신앙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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