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월요일) ~ 엘리야의 기도, 하나님의 응답(열왕기상18:30~4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엘리야는 백성을 불러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고,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열 두돌을 취해 제단을 쌓습니다. 방치된 제단은 백성의 무너진 신앙과 단절된 신앙의 전통, 잊힌 언약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제단 주위에 넓게 도랑을 파서 번제물과 나무 위로 열두 통이나 되는 물을 붓습니다. 나무로 쌓은 단이며 제물이며 온통 흠뻑 젖게 하여 하나님이 응답하시기에 더 불리한 상황을 연출 한 것입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그 목적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자신이 하나님의 종인 것과 백성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의 기도는 바알 선지자들과 달랐습니다. 주문을 외워 신을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나를 증명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기도였습니다.
엘리야의 기도에 불로 응답하여 참 신임을 입증하십니다. 사실 백성들이 인정하기 전부터 하나님은 참 신이었고, 애초부터 바알은 인간의 헛된 기대와 두려움에 기생하는, 인간이 만든 신이었을 뿐입니다. 엘리야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비를 확신합니다. 비가 올 징조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 것은 비를 주신다는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그 목적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자신이 하나님의 종인 것과 백성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의 기도는 바알 선지자들과 달랐습니다. 주문을 외워 신을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나를 증명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기도였습니다.
엘리야의 기도에 불로 응답하여 참 신임을 입증하십니다. 사실 백성들이 인정하기 전부터 하나님은 참 신이었고, 애초부터 바알은 인간의 헛된 기대와 두려움에 기생하는, 인간이 만든 신이었을 뿐입니다. 엘리야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비를 확신합니다. 비가 올 징조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 것은 비를 주신다는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 이전글Re:6월19일(월요일) ~ 엘리야의 기도, 하나님의 응답(열왕기상18:30~46) 17.06.19
- 다음글Re:6월18일(주일) ~ 어느 때까지 머뭇하려느냐? (열왕기상18:16~29) 17.06.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