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6일(금요일) - 채우시고 살리시는 하나님(열왕기상 17:8-2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납득할 수 없는 절망이 온다 할지라도 끝까지 믿고 의지하면 소망으로 응답해 주시는 우주 만물의 주권자 이시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해가 되지 않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하여 이세벨의 고향이자 바알 숭배지인 시돈 사르밧으로 떠나는 엘리야와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겨우 한 끼 먹고 나면 없어서 아사할 정도의 가난이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전 식량을 엘리야게게 대접한 과부에게 뜻하지 않은 아들의 죽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의 삶속에는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그들의 길이 느껴집니다. 그들처럼 하나님의 뜻안에서 나의 삶의 여정도 펼쳐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여정안에는 먼저 연단과 훈련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대처할 수 있는 영적인 군사로 세우시기 위해 엘리야에게 행하신 것처럼 나에게도 이해가 되지 않는 환경을 주실 뿐 아니라 어느 정도 훈련이 끝났다 싶으며 또 다른 절망적인 사건이 일어나 나의 믿음이 흔들리고 나약해 질 수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과정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하실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며 섭리 인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우주 만물의 주권자 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을 인정하며 나의 삶속에서 어떤 절망이 온다 할지라도 그 절망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믿음이 더해지는 기회를 주실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도 의심치 않고 소망을 놓지 않고 즉각 하나님 말씀에 따르는 엘리야와 과부같은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하여 이세벨의 고향이자 바알 숭배지인 시돈 사르밧으로 떠나는 엘리야와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겨우 한 끼 먹고 나면 없어서 아사할 정도의 가난이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전 식량을 엘리야게게 대접한 과부에게 뜻하지 않은 아들의 죽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의 삶속에는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그들의 길이 느껴집니다. 그들처럼 하나님의 뜻안에서 나의 삶의 여정도 펼쳐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여정안에는 먼저 연단과 훈련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대처할 수 있는 영적인 군사로 세우시기 위해 엘리야에게 행하신 것처럼 나에게도 이해가 되지 않는 환경을 주실 뿐 아니라 어느 정도 훈련이 끝났다 싶으며 또 다른 절망적인 사건이 일어나 나의 믿음이 흔들리고 나약해 질 수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과정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하실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며 섭리 인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우주 만물의 주권자 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을 인정하며 나의 삶속에서 어떤 절망이 온다 할지라도 그 절망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믿음이 더해지는 기회를 주실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도 의심치 않고 소망을 놓지 않고 즉각 하나님 말씀에 따르는 엘리야와 과부같은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6월17일(토요일) - 두려움을 이긴 사명(열왕기상 18:1-15) 17.06.17
- 다음글Re:6월16일(금요일) - 채우시고 살리시는 하나님(열왕기상 17:8-24) 17.06.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