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0일(화요일) - 포기할 수 없는 사명(열왕기상 19:1-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샬롬~
1. 자신이 성취한 것을 생각하여 결론을 내고 기대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에 굳건히 자신을 세워 나가는 사명자가 되자.
- 엘리야는 갈메산의 사역으로 백성들과 아합왕이 회개 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올줄 알았지만, 그들의 반응은 정 반대였습니다. 이 일에 낙망한 엘리야는 모든 사역을 다 포기하며 유다땅 맨끝이 브엘세바로 도망치듯 떠났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주님에게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자신의 성취감에 취하여 결과를 생각하고 기대하게 되면, 엘리야처럼 낙망하고 포기하게 됩니다. 어떤 사역에서 자기 성취감에 취하지말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자신을 굳건하게 세워 끝까지 주님에게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2, 하나님의 전적 은혜를 받은 우리입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언약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 낙망한 엘리야를 위로하시고 영육의 양식을 공급하십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던 위대한 선지자였지만, 그도 하나님의 거룩성앞에 나아갈수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은 구원하시고, 세우시며, 사명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낙망되고 두려운 상황속에서도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이어가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주님의 일을 하다가 낙심되는 상황을 만나더라도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사명자가되어야하며, 은혜의 하나님, 말씀을 성취하시며,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이어가는 사명자가 되자)
3.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받은자로 살아가기위 능력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즉각적으로 결단하며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엘리야의 부름앞에 엘리사는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부모님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앞에 상속권을 포기하며, 화목제의 음식을 여러사람들과 함께 하듯 자신은 이제 세상을 누리는 자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에 전념할 것을 결단하고 공포합니다.
충분히 세상속에서 누릴수 있는 부와 권리가 있었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앞에 주저함 없이 이런것들을 버리고, 즉각적으로 순종함으로 달려갑니다.
주님의 부르심앞에 즉각적으로 달려가지 못했던 걸림돌들을 제거하는 작업이 떠오릅니다. 비록 내게 금전적인 손실이 와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받은자로 정직하게 행하며, 세상에 드러내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자신이 성취한 것을 생각하여 결론을 내고 기대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에 굳건히 자신을 세워 나가는 사명자가 되자.
- 엘리야는 갈메산의 사역으로 백성들과 아합왕이 회개 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올줄 알았지만, 그들의 반응은 정 반대였습니다. 이 일에 낙망한 엘리야는 모든 사역을 다 포기하며 유다땅 맨끝이 브엘세바로 도망치듯 떠났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주님에게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자신의 성취감에 취하여 결과를 생각하고 기대하게 되면, 엘리야처럼 낙망하고 포기하게 됩니다. 어떤 사역에서 자기 성취감에 취하지말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자신을 굳건하게 세워 끝까지 주님에게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2, 하나님의 전적 은혜를 받은 우리입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언약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 낙망한 엘리야를 위로하시고 영육의 양식을 공급하십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던 위대한 선지자였지만, 그도 하나님의 거룩성앞에 나아갈수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은 구원하시고, 세우시며, 사명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낙망되고 두려운 상황속에서도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이어가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주님의 일을 하다가 낙심되는 상황을 만나더라도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사명자가되어야하며, 은혜의 하나님, 말씀을 성취하시며,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사명을 이어가는 사명자가 되자)
3.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받은자로 살아가기위 능력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즉각적으로 결단하며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자.
-엘리야의 부름앞에 엘리사는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부모님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앞에 상속권을 포기하며, 화목제의 음식을 여러사람들과 함께 하듯 자신은 이제 세상을 누리는 자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에 전념할 것을 결단하고 공포합니다.
충분히 세상속에서 누릴수 있는 부와 권리가 있었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앞에 주저함 없이 이런것들을 버리고, 즉각적으로 순종함으로 달려갑니다.
주님의 부르심앞에 즉각적으로 달려가지 못했던 걸림돌들을 제거하는 작업이 떠오릅니다. 비록 내게 금전적인 손실이 와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받은자로 정직하게 행하며, 세상에 드러내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6월21일(수요일) - 무례한 요구, 무익한 대결(열왕기상 20:1-12) 17.06.21
- 다음글Re:6월20일(화요일) - 포기할 수 없는 사명(열왕기상 19:1-21) 17.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