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화요일) - 포기할 수 없는 사명(열왕기상 19:1-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최고의 영적 승리" 바로 다음에 "최악의 영적 침체"가 찾아왔습니다.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과 홀로 맞선 엘리야가 이세벨의 보복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가 로뎀 나무 아래서 죽기를 원합니다. 갈멜산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긴 싸움의 시작일 뿐입니다. 낙담한 엘리야를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절망적인 하나님 나라의 영적 현실에 낙심하여 탈진한 그에게 천사를 보내 어루만지시고 떡과 물을 주어 위로하십니다.
엘리야는 혼자만 남은 암담하고 답답한 상황을 거듭 토로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찾아오셔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욌느냐?"고 거듭 물으십니다. 불평을 질책하지 않으시고 그가 서 있는 자리를 되돌아보게 하여 사명을 다시 붙잡게 하십니다.
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맡기십니다. 이스라엘과 하람의 왕을 세우고, 엘리야의 뒤를 이어 엘리사를 선지자로 세우는 일입니다. 그가 받은 사명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역사의 한 부분이었듯이, 우리의 사명도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입니다. 사명과 함께,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믿음의 공동체와 동역자인 엘리사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십니다. 나 혼자뿐이라는 교만과 자기 연민의 굴에서 나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수많은 동역자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엘리야는 혼자만 남은 암담하고 답답한 상황을 거듭 토로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찾아오셔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욌느냐?"고 거듭 물으십니다. 불평을 질책하지 않으시고 그가 서 있는 자리를 되돌아보게 하여 사명을 다시 붙잡게 하십니다.
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맡기십니다. 이스라엘과 하람의 왕을 세우고, 엘리야의 뒤를 이어 엘리사를 선지자로 세우는 일입니다. 그가 받은 사명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역사의 한 부분이었듯이, 우리의 사명도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입니다. 사명과 함께,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믿음의 공동체와 동역자인 엘리사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십니다. 나 혼자뿐이라는 교만과 자기 연민의 굴에서 나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수많은 동역자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전글Re:6월20일(화요일) - 포기할 수 없는 사명(열왕기상 19:1-21) 17.06.20
- 다음글Re:6월19일(월요일) ~ 엘리야의 기도, 하나님의 응답(열왕기상18:30~46) 17.06.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