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8일(주일) ~ 어느 때까지 머뭇하려느냐? (열왕기상18: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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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자신의 범죄를 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께 원망하며, 책임을 전가하려는 악한자를 만나더라도, 두려운 마음에 사명의 길을 멈추지 말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일하심을 믿으며, 자신을 새롭게 하고 담대히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아합은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자신과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백성들을 불순종의 길을 걷게한 범죄임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여호와의 신앙을 가진자를 핍박하며, 더욱 악한 범죄를 저지릅니다.
이 나라와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사방에서 들을수 있지만, 오히려 바른신앙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명자가 핍박받고, 무시받는 이 시대가 그때처럼 영적흑암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악한자의 원망과 핍박을 두려워하지말고, 새하늘과 새땅을 소망하며, 주어진 사역들을 잘감당하며, 우리 아이들이 바른신앙으로 세워져 이 나라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흘러보낼수 있는 각분야의 지도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헌신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자신의 범죄를 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께 원망하며, 책임을 전가하려는 악한자를 만나더라도, 두려운 마음에 사명의 길을 멈추지 말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일하심을 믿으며, 자신을 새롭게 하고 담대히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합니다.
- 아합은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자신과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백성들을 불순종의 길을 걷게한 범죄임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여호와의 신앙을 가진자를 핍박하며, 더욱 악한 범죄를 저지릅니다.
이 나라와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사방에서 들을수 있지만, 오히려 바른신앙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명자가 핍박받고, 무시받는 이 시대가 그때처럼 영적흑암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악한자의 원망과 핍박을 두려워하지말고, 새하늘과 새땅을 소망하며, 주어진 사역들을 잘감당하며, 우리 아이들이 바른신앙으로 세워져 이 나라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흘러보낼수 있는 각분야의 지도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헌신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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