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4일(토요일) - 불순종의 대가(열왕기상 2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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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든 하나님의 대리자인 왕이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우주 만물의 주권자 이신 분은 오직 한 분이심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
뜬금없이 선지자의 등장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선지자가 죽습니다. 또한 승리에 도취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함으로 돌아가기는 커녕 다른 사람들의 죄악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정작 자신의 죄악을 깨닫지 못하는 교만하고 완악해진 아합 왕의 모습을 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불합리하게 보이는 사명과 삶이 펼쳐질 것입니다. 하지만 뜬금없이 등장한 선지자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그 또한 인간으로 알수없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과 명령이기에 순종으로 무릎을 끓어야 하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어떤 일이든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수고를 마치 나의 능력인양 내 것으로 가로채는 어리석음과 자신의 판단과 중심적인 사역과 사명은 아합 왕 처럼 영적인 분별력을 잃어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질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 밖에 없음으로, 말씀과 기도로 영적 훈련으로 나 자신의 신앙을 먼저 돌아보고 나의 삶이 신앙이자, 신앙이 삶이 되는 신본주의 바탕에 세워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뜬금없이 선지자의 등장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선지자가 죽습니다. 또한 승리에 도취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함으로 돌아가기는 커녕 다른 사람들의 죄악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정작 자신의 죄악을 깨닫지 못하는 교만하고 완악해진 아합 왕의 모습을 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불합리하게 보이는 사명과 삶이 펼쳐질 것입니다. 하지만 뜬금없이 등장한 선지자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그 또한 인간으로 알수없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과 명령이기에 순종으로 무릎을 끓어야 하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어떤 일이든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수고를 마치 나의 능력인양 내 것으로 가로채는 어리석음과 자신의 판단과 중심적인 사역과 사명은 아합 왕 처럼 영적인 분별력을 잃어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질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 밖에 없음으로, 말씀과 기도로 영적 훈련으로 나 자신의 신앙을 먼저 돌아보고 나의 삶이 신앙이자, 신앙이 삶이 되는 신본주의 바탕에 세워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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