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2일(목요일) - 이유 있는 승리(열왕기상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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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자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도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북이스라엘은 아합과 이세벨의 문제만이 아닌 하나님 백성들의 문제이기도 하기에 패배나 다름없는 아람과의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은 한 선지자를 통해 승리를 약속하심으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성경 공부때 목사님이 말씀하시던 죄를 범하는 형제에게 7번이 아닌 77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심판하시기 전에 늘 한결같이 돌아 갈 은혜의 기회를 주십니다. 하지만 자신이 급할 때는 하나님 말씀 하나하나에 매달리더니 위기가 해결되자 하나님 이라는 이름 자체도 망각한 아합, 세상적인 판단으로 아합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정오에 마시고 취해 자만과 교만에 빠져있는 아람왕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쉬울 때만 하나님을 열렬히 붙잡고,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 하고 있는 최근 나의 모습이 그들과 다를 바가 무엇이냐고 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로 들립니다. 주님! 늘 죄에 빠져 살수밖에 없는 나를 오늘도 말씀으로 불순종한 나의 모습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도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상황은 나의 전력과 전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나의 삶이 살아지고 있음을 믿기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 되기를 결단하고 결단합니다.
북이스라엘은 아합과 이세벨의 문제만이 아닌 하나님 백성들의 문제이기도 하기에 패배나 다름없는 아람과의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은 한 선지자를 통해 승리를 약속하심으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성경 공부때 목사님이 말씀하시던 죄를 범하는 형제에게 7번이 아닌 77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심판하시기 전에 늘 한결같이 돌아 갈 은혜의 기회를 주십니다. 하지만 자신이 급할 때는 하나님 말씀 하나하나에 매달리더니 위기가 해결되자 하나님 이라는 이름 자체도 망각한 아합, 세상적인 판단으로 아합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정오에 마시고 취해 자만과 교만에 빠져있는 아람왕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쉬울 때만 하나님을 열렬히 붙잡고,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 하고 있는 최근 나의 모습이 그들과 다를 바가 무엇이냐고 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로 들립니다. 주님! 늘 죄에 빠져 살수밖에 없는 나를 오늘도 말씀으로 불순종한 나의 모습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도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모든 상황은 나의 전력과 전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나의 삶이 살아지고 있음을 믿기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 되기를 결단하고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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