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목요일) - 이유 있는 승리(열왕기상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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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패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 선지자의 등장으로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돕기로 나선 자는 형편 없는 배교자요, 선지자들을 죽이는 왕후의 행위조차 말리지 못한 자요, 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였습니다. 그런데도 아합을 찾아가신 이유는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승리와 함께 왕이 선두에 서서 각 지방 고관의 청년 232명과 군사 7천 명을 이끌고 참전하라고 지시하십니다. 병력도 지휘 능력도 열세였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충실히 이행한다면 승리할 것입니다.
벤하닷은 이스라엘에게 전쟁 의지가 없고, 설령 있어도 적수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자만에 취한 아람 군대는 전세를 파악하지 못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이 나오는 것을 투항으로 오해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들의 자만과 방심은 예상치 못한 참패로 이어집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약속하신 대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기습에 아람 군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스라엘을 조롱하던 벤하닷은 도망하여 간신히 목숨만 건집니다. 전력이 앞서거나 전술이 능해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이었고 말씀에 순종한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일에 내가 나서서 가로막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벤하닷은 이스라엘에게 전쟁 의지가 없고, 설령 있어도 적수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자만에 취한 아람 군대는 전세를 파악하지 못하고, 이스라엘 청년들이 나오는 것을 투항으로 오해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들의 자만과 방심은 예상치 못한 참패로 이어집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약속하신 대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기습에 아람 군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스라엘을 조롱하던 벤하닷은 도망하여 간신히 목숨만 건집니다. 전력이 앞서거나 전술이 능해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이었고 말씀에 순종한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일에 내가 나서서 가로막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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