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7일(화요일) - 환영받는 거짓 예언(열왕기상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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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항상 신앙의 긴박성을 잃지 않도록 바른 말씀묵상과 순종과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자.
- 지금 여호사밧의 행동은 왕정의 초창기에 종교개혁을 감행하던 여호와를 향한 신앙의 긴박성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스스로 내각을 여호와를 향한 신앙으로 새롭게 세웠지만, 지금은 자신이 직접 우상숭배지이며, 바알의 선지자인 이세벨과 사돈을 맺고 군사적.경제적 동맹을 맺어 주변의 강대국으로부터 유다를 지켜나가는 모습입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은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신앙은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신앙으로 정면돌파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이 꼭 옳은 것은 아닙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며, 비록 한계를 가진 연약한 영육이지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묵상과 순종과 기도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구하며 신앙의 긴박성을 잃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겉모습만 바뀌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회개신앙으로 죄에서 완전히 돌이키는 성도가 되자.
- 갈메산의 전투와 아람과의 전투로 인해 이스라엘의 내각이 바뀐모습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바알선지자로 구성되었던 내각이 여호와 선지자로 대체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선지자들은 시드기야를 비롯하여 어용선지자입니다. 여호와를 향한 바른 신앙으로 왕과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바른 선지자가 아니라, 왕의 편이 되어 왕에게 맞춰가는 신하인것입니다.
결국 아합왕은 이 전쟁을 끝으로 하나님께 심판받게 되고 여호사밧 또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형식적인 종교행위는 사람의 눈은 속일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수 없음을 잊지 말고 형식적으로 기복신앙으로 종교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 보며, 그 죄에서 돌이키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항상 신앙의 긴박성을 잃지 않도록 바른 말씀묵상과 순종과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자.
- 지금 여호사밧의 행동은 왕정의 초창기에 종교개혁을 감행하던 여호와를 향한 신앙의 긴박성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스스로 내각을 여호와를 향한 신앙으로 새롭게 세웠지만, 지금은 자신이 직접 우상숭배지이며, 바알의 선지자인 이세벨과 사돈을 맺고 군사적.경제적 동맹을 맺어 주변의 강대국으로부터 유다를 지켜나가는 모습입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은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신앙은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신앙으로 정면돌파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이 꼭 옳은 것은 아닙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며, 비록 한계를 가진 연약한 영육이지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묵상과 순종과 기도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구하며 신앙의 긴박성을 잃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겉모습만 바뀌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회개신앙으로 죄에서 완전히 돌이키는 성도가 되자.
- 갈메산의 전투와 아람과의 전투로 인해 이스라엘의 내각이 바뀐모습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바알선지자로 구성되었던 내각이 여호와 선지자로 대체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선지자들은 시드기야를 비롯하여 어용선지자입니다. 여호와를 향한 바른 신앙으로 왕과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바른 선지자가 아니라, 왕의 편이 되어 왕에게 맞춰가는 신하인것입니다.
결국 아합왕은 이 전쟁을 끝으로 하나님께 심판받게 되고 여호사밧 또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형식적인 종교행위는 사람의 눈은 속일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수 없음을 잊지 말고 형식적으로 기복신앙으로 종교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 보며, 그 죄에서 돌이키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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