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6일(월요일) - 나봇의 죽음과 아합의 회개(열왕기상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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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악한 왕이었던 아합의 회개조차 들어주시고 심판을 유예하시는 하나님!
아합도 이세벨도 장로들도 귀족들도 하나같이 자신들의 탐욕과 욕심으로 조금도 양심의 가책없이 하나님의 사람 나봇을 죽이고 동조하는 그들의 모습은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목숨마저 잃게 된 나봇 또한 하나님께서 분명히 지켜 보셨을 것입니다. 죄악의 길로 가는 자들의 회개에 대한 심판은 바로 집행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계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계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행되면 지켜지는 줄 믿기에 아합에게 이세벨에게 아합에게 속한 자들에게 내리신, 죽어서도 개들에게 피와 몸을 핥힘 당하고 개들에게 먹히고 공중에서 새들에게 먹히는 끔찍한 광경의 심판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죄를 지어 죄가 낳는 결과를 미리 생각한다면 쉽게 죄를 짓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나의 머리카락 숫자까지도 다 알고 계시고, 나의 마음과 행동들이 하나님께 합당한지 합당 하지 않는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전지전능하시며 공의로우신 여호와 하나님 이시기게 하나님이 주신 나의 삶과 신앙을 끝까지 믿음과 순종으로 말씀을 지키며 목숨까지 두려워 하지 않았던 나봇의 신앙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육신은 피곤한 월요일이지만 복된 주일 영의 양식으로 충전된 에너지로 홧~~~팅 입니다 !
아합도 이세벨도 장로들도 귀족들도 하나같이 자신들의 탐욕과 욕심으로 조금도 양심의 가책없이 하나님의 사람 나봇을 죽이고 동조하는 그들의 모습은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목숨마저 잃게 된 나봇 또한 하나님께서 분명히 지켜 보셨을 것입니다. 죄악의 길로 가는 자들의 회개에 대한 심판은 바로 집행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계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계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행되면 지켜지는 줄 믿기에 아합에게 이세벨에게 아합에게 속한 자들에게 내리신, 죽어서도 개들에게 피와 몸을 핥힘 당하고 개들에게 먹히고 공중에서 새들에게 먹히는 끔찍한 광경의 심판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죄를 지어 죄가 낳는 결과를 미리 생각한다면 쉽게 죄를 짓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나의 머리카락 숫자까지도 다 알고 계시고, 나의 마음과 행동들이 하나님께 합당한지 합당 하지 않는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전지전능하시며 공의로우신 여호와 하나님 이시기게 하나님이 주신 나의 삶과 신앙을 끝까지 믿음과 순종으로 말씀을 지키며 목숨까지 두려워 하지 않았던 나봇의 신앙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육신은 피곤한 월요일이지만 복된 주일 영의 양식으로 충전된 에너지로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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