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7일(화요일) - 환영받는 거짓 예언(열왕기상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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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말만 하도록 길들여진 거짓 선지자 400명과 달리 단 한 명일지라도 여호와 말씀만을 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라고 불리운 3대 왕들 중에 한 명인 남 유다 여호사밧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수중에 하나 였던 아들 여호람을 아합의 딸 아달랴와 정략결혼을 시킵니다. 아람 왕이 돌려주지 않는 길르아 라못 지역을 되찾기 위한 사돈 아합을 도와주기 위해 아합을 찾아오는 내용으로 본문은 시작됩니다. 역사적인 흐름을 알고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그 시대와 인물에 따라 주시고자 하는 메세지가 계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 공부가 중요하고 말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아합은 갈멜산과 아람과의 전투에서 승리로 이끌어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깨닫지만 그 깨달음은 형식적이었고 모양뿐이 였다는 것이 하나님의 선지자가 아닌 자신을 위한 왕실 선지자 시드기야를 비롯해 400명을 세운 일입니다. 그들은 오직 왕이 들어야 할 말을 하는게 아니라 왕이 듣고 싶어 하는 말만 하는 왕실 선지자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구렁텅이 같은 진흙속에서도 항상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시고 드러나게 하십니다. 어떠한 압박과 회유앞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오직 살아계신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만 전하리라고 담대히 말하는 미가야 선지자야 말로 이 시대와 교회와 성도들이, 나 부터 본받고 닮아가야 하는 신앙인 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다면 아합의 모습처럼 입으로만 연출되고 무늬로만 드러내는 깨달음이 아닌 나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칭찬 받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변화가 있는 삶으로 연결되어야겠습니다. 신앙이 삶이고 삶이 곧 신앙이라고 강조하며 말씀하시던 목사님 설교가 생각나고, 교회에서만 안수집사가 아니라 생활에서도 안수집사가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겠다고 하신 우리 교회 한 안수집사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라고 불리운 3대 왕들 중에 한 명인 남 유다 여호사밧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수중에 하나 였던 아들 여호람을 아합의 딸 아달랴와 정략결혼을 시킵니다. 아람 왕이 돌려주지 않는 길르아 라못 지역을 되찾기 위한 사돈 아합을 도와주기 위해 아합을 찾아오는 내용으로 본문은 시작됩니다. 역사적인 흐름을 알고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그 시대와 인물에 따라 주시고자 하는 메세지가 계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 공부가 중요하고 말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아합은 갈멜산과 아람과의 전투에서 승리로 이끌어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깨닫지만 그 깨달음은 형식적이었고 모양뿐이 였다는 것이 하나님의 선지자가 아닌 자신을 위한 왕실 선지자 시드기야를 비롯해 400명을 세운 일입니다. 그들은 오직 왕이 들어야 할 말을 하는게 아니라 왕이 듣고 싶어 하는 말만 하는 왕실 선지자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구렁텅이 같은 진흙속에서도 항상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시고 드러나게 하십니다. 어떠한 압박과 회유앞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오직 살아계신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만 전하리라고 담대히 말하는 미가야 선지자야 말로 이 시대와 교회와 성도들이, 나 부터 본받고 닮아가야 하는 신앙인 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다면 아합의 모습처럼 입으로만 연출되고 무늬로만 드러내는 깨달음이 아닌 나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칭찬 받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변화가 있는 삶으로 연결되어야겠습니다. 신앙이 삶이고 삶이 곧 신앙이라고 강조하며 말씀하시던 목사님 설교가 생각나고, 교회에서만 안수집사가 아니라 생활에서도 안수집사가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겠다고 하신 우리 교회 한 안수집사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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