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목요일) - 우연 속 필연(열왕기상 22:29-4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유다 왕 여호사밧은 미가야를 통해 흉한 예언을 들었으면서도 아합의 요구를 뿌리치지 못하고 함께 전쟁에 나섭니다. 400명의 선지자가 전쟁을 정당화할 때 다른 선지자를 찾은 것을 보면, 그는 하나님이 이 전쟁을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직감하고 있었습니다. 아합은 미가야의 불길한 예언을 무시한 채 전쟁에 나섰지만, 불안해서 왕이 아닌 듯 변장하고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힙니다, 선지자의 경고대로 전쟁을 멈추면 되는데, 순종하지 않으면서 심판받지 않겠다고 꼼수를 부립니다.
계산되지 않은 우연까지도 그분의 섭리안에 두십니다.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 군대의 전의를 꺾기 위해 아합 왕만 집중 공격했습니다. 아합은 변장 덕분에 한 번의 위기는 모면하지만, 하나님의 공격을 막을 방도는 없었습니다. 무심코 쏜 적의 화살이 그의 갑옷 이음새 사이에 적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아합의 계략은 실패했고, 미가야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아합이 죽은 후 사마리아 연못에서 그의 병거를 씻자 개들이 그의 피를 핥습니다. 그렇게 엘리야의 심판 예언은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아합의 화려한 건축물들이 아니라, 그의 탐욕 때문에 무고한 나봇이 피를 흘린 일을 기억하셨습니다. "죄와 함께" 쌓여 가는 재물과 지위와 명성은 다 헛될 뿐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에 내 인생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늘 생각해야 합니다.
계산되지 않은 우연까지도 그분의 섭리안에 두십니다.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 군대의 전의를 꺾기 위해 아합 왕만 집중 공격했습니다. 아합은 변장 덕분에 한 번의 위기는 모면하지만, 하나님의 공격을 막을 방도는 없었습니다. 무심코 쏜 적의 화살이 그의 갑옷 이음새 사이에 적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아합의 계략은 실패했고, 미가야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아합이 죽은 후 사마리아 연못에서 그의 병거를 씻자 개들이 그의 피를 핥습니다. 그렇게 엘리야의 심판 예언은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아합의 화려한 건축물들이 아니라, 그의 탐욕 때문에 무고한 나봇이 피를 흘린 일을 기억하셨습니다. "죄와 함께" 쌓여 가는 재물과 지위와 명성은 다 헛될 뿐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에 내 인생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늘 생각해야 합니다.
- 이전글Re:6월29일(목요일) - 우연 속 필연(열왕기상 22:29-40) 17.06.29
- 다음글Re:6월28일(수요일) - 거절당하는 참 예언(열왕기상 22:15-28) 17.06.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