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일(월요일) ~ 복음의 수호를 위해(갈라디아서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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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를 받은 유대인들에게도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들에게도 차별하지 않으시고 바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택한 자녀에게 맡기시는 하나님!
타락한 인간들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죄값이 사해짐으로써 이루어지는 구속사역을 말하는 이신득의는 사도바울에게 오직 단 하나 바른 복음이었습니다. 그 바른 복음을 위해 사역하는 일에 있어서 각자의 역활과 은사는 다릅니다. 서로를 인정하며 존중하는 사도들의 배려와 관용을 보면서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내 생각과 판단을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기 보다 나를 먼저 이해 해 주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은 있지 않았는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택함 받은 자녀가 되어 가정에서 공동체안에서 오로지 단 하나의 진리의 복음만을 위해서는 나의 삶과 신앙이 겸손해 져야겠으며 나와 생각이 다를지라도 바른복음을 향하는 자들에게는 그들의 권위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차별없이 복음을 전하며 밀고 나가는 지혜의 용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일 오후 교회 여름 수련회를 위해 안수집사 가정에서 한결 같이 같은 뜻, 같은 마음으로 집행 되어지는 예산에 동의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교회 규모는 작고 가난하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하여 그리심교회 주일학교에서 부터 어르신들까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분 한 분 성도들의 섬김 만큼은 부자인 줄 믿습니다~~~
그리심교회 주 안에서 홧~~~팅 ♥♥♥
타락한 인간들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죄값이 사해짐으로써 이루어지는 구속사역을 말하는 이신득의는 사도바울에게 오직 단 하나 바른 복음이었습니다. 그 바른 복음을 위해 사역하는 일에 있어서 각자의 역활과 은사는 다릅니다. 서로를 인정하며 존중하는 사도들의 배려와 관용을 보면서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내 생각과 판단을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기 보다 나를 먼저 이해 해 주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은 있지 않았는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택함 받은 자녀가 되어 가정에서 공동체안에서 오로지 단 하나의 진리의 복음만을 위해서는 나의 삶과 신앙이 겸손해 져야겠으며 나와 생각이 다를지라도 바른복음을 향하는 자들에게는 그들의 권위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차별없이 복음을 전하며 밀고 나가는 지혜의 용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일 오후 교회 여름 수련회를 위해 안수집사 가정에서 한결 같이 같은 뜻, 같은 마음으로 집행 되어지는 예산에 동의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교회 규모는 작고 가난하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하여 그리심교회 주일학교에서 부터 어르신들까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분 한 분 성도들의 섬김 만큼은 부자인 줄 믿습니다~~~
그리심교회 주 안에서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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