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7일(금요일) - 율법 아래, 믿음 안에(갈라디아서 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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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그 어느 차별없이 하나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울법을 지켜야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은 모두가 하나 입니다.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식일날 율법의 규례를 어기시고 병든 자를 살리신 예수님의 모습은 율법을 몰라서가 아니었을 것이며 몸소 사마리아 땅으로 가셔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게 된 사건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유대인도 이방인도 하나가 됨을 보이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율법도 믿음도 주님의 사랑의 십자가를 빼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이건데 십자가의 보혈로 주님의 자녀 되게 하시며 "죄"라는 옷을 벗게 하시고 "예수님"이라는 옷을 입혀 주셔서 예수님을 따라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형식적인 율법의 신앙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믿음이 동반되는 마음과 행동으로 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울법을 지켜야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은 모두가 하나 입니다.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식일날 율법의 규례를 어기시고 병든 자를 살리신 예수님의 모습은 율법을 몰라서가 아니었을 것이며 몸소 사마리아 땅으로 가셔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게 된 사건은 그리스도 안에서는 유대인도 이방인도 하나가 됨을 보이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율법도 믿음도 주님의 사랑의 십자가를 빼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이건데 십자가의 보혈로 주님의 자녀 되게 하시며 "죄"라는 옷을 벗게 하시고 "예수님"이라는 옷을 입혀 주셔서 예수님을 따라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형식적인 율법의 신앙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믿음이 동반되는 마음과 행동으로 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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