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수요일) - 헛된 수고, 참된 믿음(갈라디아서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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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의 어리석음과 배반을 질책합니다. 바울이 말과 삶으로 십자가의 예수를 드러냈음에도 거짓교사들에게 현혹되어 십자가의 의미를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이 있어도 유혹은 다가옵니다. 방심은 금물입니다. 신앙의 덫을 늘 진리에 두지 않으면 언제든 거짓의 "꾐"에 빠져 표류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 성도들은 십자가의 예수를 믿는 믿음때문에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미혹을 받기 전에 예수를 믿음으로 받은 성령으로 그들은 신실하게 살았습니다. 율법의 행위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믿음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이제와서 성령의 역사와 무관한 율법의 행위들을 의지하는 것은 성령이 주는 기쁨과 자유를 버리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예로 아브라함을 제시합니다.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하나님과 그 약속을 바라고 믿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겨주셨습니다. 할례를 받아서 의롭게 된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쟁취해서 얻거나 대가로 받는 삯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행위가 필요없는 신념이 아니라 행위를 동반한 "신실함"입니다.
갈라디아 성도들은 십자가의 예수를 믿는 믿음때문에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미혹을 받기 전에 예수를 믿음으로 받은 성령으로 그들은 신실하게 살았습니다. 율법의 행위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믿음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이제와서 성령의 역사와 무관한 율법의 행위들을 의지하는 것은 성령이 주는 기쁨과 자유를 버리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예로 아브라함을 제시합니다.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하나님과 그 약속을 바라고 믿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겨주셨습니다. 할례를 받아서 의롭게 된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쟁취해서 얻거나 대가로 받는 삯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행위가 필요없는 신념이 아니라 행위를 동반한 "신실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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