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4일(화요일) -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살고(갈라디아서 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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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아닌 행동이 수반 되는 믿음을 바라시는 하나님!
평소에는 이방인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렸던 유대인 베드로(게바)는 유대인들이 나타나자 이방인들과의 식사자리를 급하게 피합니다. 그는 진리의 복음의 본질은 알고 있었지만 유대인들의 시선이 두려워 믿음이 행동으로 까지 하나는 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TV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일이라 고칠수도 없었고 아침이면 세상 정보가 들려오는 뉴스를 보기 위해 TV앞에 있었던 습관이 그 다음 날 아침에도 연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말 드라마 내용이 궁금했고 정전된 암흑처럼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지 못해 짜증도 나고 갑갑했습니다. 말씀으로 은혜 충만한 주일을 보낸 나의 모습이 세상 문화 TV라는 우상으로 주님이 내안에서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복음을 위해 열심을 품지 않고, 또는 할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TV로 갈증을 느꼈던 동일한 갈급함이 내안에 있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이라는 신분은 얻었지만 의인답게 생각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루아침에 내가 주 안에서 변화되어 사도바울 같은 심장으로 뜨겁게 복음을 위해서라면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연약함을 아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회개의 신앙으로 나를 세우시며 일으키사 나의 분깃 만큼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실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이론과 머리만이 아닌 나의 삶은 사나 죽으나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 영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쁨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 이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않으며 나의 잘못된 습관, 행동도 바른 신앙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평소에는 이방인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렸던 유대인 베드로(게바)는 유대인들이 나타나자 이방인들과의 식사자리를 급하게 피합니다. 그는 진리의 복음의 본질은 알고 있었지만 유대인들의 시선이 두려워 믿음이 행동으로 까지 하나는 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TV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일이라 고칠수도 없었고 아침이면 세상 정보가 들려오는 뉴스를 보기 위해 TV앞에 있었던 습관이 그 다음 날 아침에도 연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말 드라마 내용이 궁금했고 정전된 암흑처럼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지 못해 짜증도 나고 갑갑했습니다. 말씀으로 은혜 충만한 주일을 보낸 나의 모습이 세상 문화 TV라는 우상으로 주님이 내안에서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복음을 위해 열심을 품지 않고, 또는 할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TV로 갈증을 느꼈던 동일한 갈급함이 내안에 있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이라는 신분은 얻었지만 의인답게 생각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루아침에 내가 주 안에서 변화되어 사도바울 같은 심장으로 뜨겁게 복음을 위해서라면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연약함을 아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회개의 신앙으로 나를 세우시며 일으키사 나의 분깃 만큼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실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이론과 머리만이 아닌 나의 삶은 사나 죽으나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 영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쁨을 꿈꾸며 살아가는 자 이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않으며 나의 잘못된 습관, 행동도 바른 신앙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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