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화요일) -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살고(갈라디아서 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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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예루살렘 사도들과 친교의 악수를 나누었지만, 복음에 따라 처신하지 않은 베드로를 향해서는 공개적인 면박도 서슴치 않습니다. 바울에게 그들과의 관계보다 더 중요한것은 그리스도께 받은 복음이고. 복음이 훼손되어도 관용해야 할 상황은 없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 두려워 이방인과의 교제를 회피한 베드로의 행동은 복음의 진리보다 평판을 더 중요하게 여긴 위선입니다.
죄인을 의롭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도 없고 "의의 소망"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죄를 짓도록 조장한다는 비난에 대해 반박합니다. 그런 비난은 그리스도를 죄의 구속자에서 조성자로 폄훼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강조는 할례나 절기, 음식법과 같은 율법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것이지 방종을 허용하기나 순종의 요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단지 신분의 변화만 가져오는 일이 아닙니다. 내 소속을 바꾸고 주인을 바꾸는 일입니다. 과거의 죄뿐 아니라 죄를 지은 나도 주와 함께 죽고 새 사람으로 태어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전의 내가 죽은 것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옛 자아가 살아나는 것을 정당화 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욕망을 따라 살지말고, 자기를 부인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죄인을 의롭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도 없고 "의의 소망"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죄를 짓도록 조장한다는 비난에 대해 반박합니다. 그런 비난은 그리스도를 죄의 구속자에서 조성자로 폄훼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강조는 할례나 절기, 음식법과 같은 율법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것이지 방종을 허용하기나 순종의 요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단지 신분의 변화만 가져오는 일이 아닙니다. 내 소속을 바꾸고 주인을 바꾸는 일입니다. 과거의 죄뿐 아니라 죄를 지은 나도 주와 함께 죽고 새 사람으로 태어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전의 내가 죽은 것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옛 자아가 살아나는 것을 정당화 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욕망을 따라 살지말고, 자기를 부인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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