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일(월요일) ~ 복음의 수호를 위해(갈라디아서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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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나는 복음 때문에 사사로운 감정과 볼일들을 억제하고, 복음을 우선으로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묵상해 보았습니다. 죄로인해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길을 여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삶의 최고의 가치에 두고 있지 않았음을 깨닫고 회개 합니다. 그럼 복음의 수호를 위해 나는 어떻게 살아 가야하는지 묵상해 보았습니다.
1.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과 볼일 까지도 하나님께 맡기고, 복음에 도움이 된다면 물러나기도 하고 드러내기도 하며, 올라가기도 하고 머물기도 하는 복음이 우선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
- 바울은 계시를 따라 14년만에 다시 방문한 예루살렘이었지만, 오직 진리의 복음을 위해서 모든 행보들을 진행합니다. 복음을 위해 그동안 수고한 것들과 지금 수고하는 일들이 헛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든 삶들 조차 그 안에서 계획하고 진행하며 달려갑니다. 저 또한 복음을 위하여 내가 머무는 처소와 달려가는 사역과 사업장의 우선순위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는지....나의 사사로운 감정과 정욕으로 무너졌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회개합니다. 연약한 우리의 힘으로 이겨낼수 없기에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의 삶의 방향과 걸음들이 복음을 위해 물러가기도 하고, 드러내기도하며, 올라가기도 하고, 머물기도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자신을 바른 말씀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 선으로 악을 이기며, 지혜롭게 순결하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자.
- 바울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거짓 형제들의 요구에 굴복하지도 이용당하지도 않습니다. 배려도 중요하지만 진리 아닌 것에 대한 관용은 타협이 될 수 있습니다. 문화와 관습에 타협하거나, 힘과 권력으로 복음을 전해서도 않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바른 말씀을 배우고 순종함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 복음을 수호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진리의 복음을 전하며, 지체들을 진리의 말씀가운데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동역하며, 예수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를 이루는 성도가 되자.
- 당시 바울의 사역이 특별했었지만 서로가 이상이 여기지 않고 서로가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너희는 가서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을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능력으로 달려갔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내 기대와 지식과 경험과는 다른 방식으로 일하실때에도 주님안에서 지체들과 하나가 되어 동역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집중하도록 힘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나는 복음 때문에 사사로운 감정과 볼일들을 억제하고, 복음을 우선으로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묵상해 보았습니다. 죄로인해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길을 여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삶의 최고의 가치에 두고 있지 않았음을 깨닫고 회개 합니다. 그럼 복음의 수호를 위해 나는 어떻게 살아 가야하는지 묵상해 보았습니다.
1.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과 볼일 까지도 하나님께 맡기고, 복음에 도움이 된다면 물러나기도 하고 드러내기도 하며, 올라가기도 하고 머물기도 하는 복음이 우선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
- 바울은 계시를 따라 14년만에 다시 방문한 예루살렘이었지만, 오직 진리의 복음을 위해서 모든 행보들을 진행합니다. 복음을 위해 그동안 수고한 것들과 지금 수고하는 일들이 헛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든 삶들 조차 그 안에서 계획하고 진행하며 달려갑니다. 저 또한 복음을 위하여 내가 머무는 처소와 달려가는 사역과 사업장의 우선순위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혼신을 다했는지....나의 사사로운 감정과 정욕으로 무너졌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회개합니다. 연약한 우리의 힘으로 이겨낼수 없기에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의 삶의 방향과 걸음들이 복음을 위해 물러가기도 하고, 드러내기도하며, 올라가기도 하고, 머물기도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자신을 바른 말씀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 선으로 악을 이기며, 지혜롭게 순결하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자.
- 바울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거짓 형제들의 요구에 굴복하지도 이용당하지도 않습니다. 배려도 중요하지만 진리 아닌 것에 대한 관용은 타협이 될 수 있습니다. 문화와 관습에 타협하거나, 힘과 권력으로 복음을 전해서도 않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바른 말씀을 배우고 순종함으로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 복음을 수호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진리의 복음을 전하며, 지체들을 진리의 말씀가운데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동역하며, 예수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를 이루는 성도가 되자.
- 당시 바울의 사역이 특별했었지만 서로가 이상이 여기지 않고 서로가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너희는 가서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을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능력으로 달려갔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내 기대와 지식과 경험과는 다른 방식으로 일하실때에도 주님안에서 지체들과 하나가 되어 동역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집중하도록 힘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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