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월요일) - 두 여인, 두 언약(갈라디아서 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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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을 비유로 제시하여 율법을 고수하는 이들과 그리스도만을 붙드는 이들 중 누가 아브라함의 참 후손인지 밝힙니다. "육체를 따라" 난 여종의 아들과 달리, 사라의 아들 이삭은 출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속"을 통해 태어났습니다. 그 약속은 생명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은 것도 오로지 "약속" 때문입니다. 두 아들은 "육체와 약속", "율법과 믿음"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약속의 자녀"입니다. 육체가 아닌 성령을 따라 난 하나님의 자녀요, 죄와 율법과 세상의 권세에서 벗어난 자유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이제 믿음을 따라 살고 성령을 좇아 행하며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 삶의 기준이나 방식, 목표는 내가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증명합니까?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가 육체를 따라 난 자(이스마엘)에게 핍박을 당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육체를 신뢰하는 자들에게서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속자이기에 당하는 시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을 사는 성도에게 세상과의 불화나 고난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하지만 왕관 (상속자의 지위)을 쓰려 한다면 그 무게를 견뎌야 합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약속의 자녀"입니다. 육체가 아닌 성령을 따라 난 하나님의 자녀요, 죄와 율법과 세상의 권세에서 벗어난 자유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이제 믿음을 따라 살고 성령을 좇아 행하며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 삶의 기준이나 방식, 목표는 내가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증명합니까?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가 육체를 따라 난 자(이스마엘)에게 핍박을 당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육체를 신뢰하는 자들에게서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속자이기에 당하는 시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을 사는 성도에게 세상과의 불화나 고난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하지만 왕관 (상속자의 지위)을 쓰려 한다면 그 무게를 견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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