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7월9일(주일)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갈라디아서 4:12~2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우리도 공동체도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질병을 앓는 바울의 겉모습보다 바울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갈라다아 교인들이 거짓 교사들의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어 율법으로 자신들을 치장하고 갈라디아 교회 개척자인 바울을 배척하려 합니다. 맑은 물이 더러운 물을 정화시키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지만 더러운 물은 깨끗한 물을 오염시키기에는 노력도 필요없으며 시간도 그리 길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아픈 바울을 형제처럼 품고 복음을 받아들었던 그들이 거짓 교사들에 의해 순식간에 변질 된 모습입니다. 또 상기 되어야 할 단어가 생각납니다. 바른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어떤 사탄의 달콤한 사탕 유혹에도 끝까지 부족하고 연약한 나의 믿음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영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의 성경 공부와 영적 교제를 나늘 수 있는 형제 자매와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모든 상황이 열악한 가운데도 육신이 곧 쓰러지는 와중에도 바른 복음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바쁘고 몸이 피곤해도 모든 일 다 제쳐두고 말씀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는 성도들의 참 교제의 모습을 보니 바울의 뜨거운 열심이 보입니다. 주님! 우리 그리심교회는 힘든 엘리야를 위해 남겨둔 칠천명의 동역자를 두게 하신 것처럼 마지막 이 시대에 말보다 삶으로 가르치는 지도자, 십자가 도의 본보기로 제시될 수 있는 성도들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하나님께 남겨진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