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8일(토요일) - 자녀(자유)에서 종(속박)으로(갈라디아서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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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겉모양만 중시하는 종교적 허영과 세속적 삶의 원리만 붙든채 살아가는 성도가 아니라, 참 구원의 문을 여시고 날마다 그 길로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이 되자.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었더라면 여전히 우리는 세상의 종이 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자녀가되는 권세를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의 문화와 가치속에서 종 노릇 하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오늘도 종교적 허영과 세속적인 삶의 원리로 겉모양을 가꾸는 세상의 종이 아니라, 내면을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가르침으로 채우며, 회개신앙으로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1. 겉모양만 중시하는 종교적 허영과 세속적 삶의 원리만 붙든채 살아가는 성도가 아니라, 참 구원의 문을 여시고 날마다 그 길로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이 되자.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었더라면 여전히 우리는 세상의 종이 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자녀가되는 권세를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의 문화와 가치속에서 종 노릇 하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오늘도 종교적 허영과 세속적인 삶의 원리로 겉모양을 가꾸는 세상의 종이 아니라, 내면을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가르침으로 채우며, 회개신앙으로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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