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토요일) - 자녀(자유)에서 종(속박)으로(갈라디아서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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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인에게 종속된 아들처럼, 그리스도를 믿기 전 우리는 종과 다름없었습니다.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모양만 중시하는 종교적 허영과 세속적 삶의 원리만 붙든 채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생명도 자유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구원의 소망은 없습니다. 그분은 단순한 윤리 교사나 인생의 조력자가 아니라 참 구원의 문을 여시고 그 길로 나를 이끄시는 분입니다.
그 아들을 율법 아래에 보내어 율법 아래서 종노릇하던 자들을 속량하셨습니다. 그 속량의 결과로 우리는 자유인이 되고 장래 유업을 이을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마음에 그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두려움 없이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자녀 됨을 확증해주십니다. 성령을 통해 날마다 그 아들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시고, 미래에 받을 하나님 나라를 지금 맛볼 수 있게 하십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역(逆) 회심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자유에서 속박으로, 자녀에서 종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유를 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향유하지 못하고 스스로 무언가의 노예가 되려고 합니다. 율법의 행위들에 종속되는 것은 "하나님 아닌 것"(우상)에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의 수고를 헛되게 하는 것이고 복음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을 율법 아래에 보내어 율법 아래서 종노릇하던 자들을 속량하셨습니다. 그 속량의 결과로 우리는 자유인이 되고 장래 유업을 이을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마음에 그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두려움 없이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자녀 됨을 확증해주십니다. 성령을 통해 날마다 그 아들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시고, 미래에 받을 하나님 나라를 지금 맛볼 수 있게 하십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역(逆) 회심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자유에서 속박으로, 자녀에서 종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유를 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향유하지 못하고 스스로 무언가의 노예가 되려고 합니다. 율법의 행위들에 종속되는 것은 "하나님 아닌 것"(우상)에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의 수고를 헛되게 하는 것이고 복음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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