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3일(목요일) -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갈라디아서 (6: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범죄한 형제를 바로 잡아주고 또한 자신도 살펴 보아 서로 짐을 지는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사람일수록 죄지은 사람을 품어주고 자신의 열매를 겸손히 여겨야 하며 말로만 "사랑"을 외치지 말고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또한 선한 일을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날마다 큐티 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나의 신앙생활은 때로는 실질적인 신앙이 아닌 이론적으로 만 물들어 가고 있지는 아닌지 뒤돌아 봅니다. 때로는 갈라디아 교인의 모습이었던 나에게 오늘 본문은 정말 성도로서 걸어가야 할 실질적 인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수한 형제를 바로 잡기 전에 나의 신앙이 먼저 바로 세워져 있는지를 점검해야 하며 사명을 감당할 때 남과 비교하여 어떤 자랑도 어떤 소외감도 갖지 말아야 하며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보시고 아시기에 하나님 영광 만을 위해서 해야 하는 일임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말씀 사역자나 선교사, 곤궁한 지체들에게도 기도와 격려뿐만 아닌 더욱 열린 마음으로 인색하며 계산적인 아닌 주님의 사랑이 담긴 실질적인 재정적 후원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서로 짐을 지라"는 본문 제목은 서로에게 짐을 맡기는게 아니라, 서로 하나가 되어 힘이 되고 서로 동역을 이루어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와 공동체의 믿음이며 하나님 뜻을 감당해 나갈때 무너지지 않기 위함도 깨닫습니다. "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 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 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를 맘 판에 새기며 오늘도 성령의 삶 되기를 결단하고 결단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사람일수록 죄지은 사람을 품어주고 자신의 열매를 겸손히 여겨야 하며 말로만 "사랑"을 외치지 말고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또한 선한 일을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날마다 큐티 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나의 신앙생활은 때로는 실질적인 신앙이 아닌 이론적으로 만 물들어 가고 있지는 아닌지 뒤돌아 봅니다. 때로는 갈라디아 교인의 모습이었던 나에게 오늘 본문은 정말 성도로서 걸어가야 할 실질적 인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수한 형제를 바로 잡기 전에 나의 신앙이 먼저 바로 세워져 있는지를 점검해야 하며 사명을 감당할 때 남과 비교하여 어떤 자랑도 어떤 소외감도 갖지 말아야 하며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보시고 아시기에 하나님 영광 만을 위해서 해야 하는 일임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말씀 사역자나 선교사, 곤궁한 지체들에게도 기도와 격려뿐만 아닌 더욱 열린 마음으로 인색하며 계산적인 아닌 주님의 사랑이 담긴 실질적인 재정적 후원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서로 짐을 지라"는 본문 제목은 서로에게 짐을 맡기는게 아니라, 서로 하나가 되어 힘이 되고 서로 동역을 이루어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와 공동체의 믿음이며 하나님 뜻을 감당해 나갈때 무너지지 않기 위함도 깨닫습니다. "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 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 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를 맘 판에 새기며 오늘도 성령의 삶 되기를 결단하고 결단합니다.
- 이전글Re:7월13일(목요일) -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갈라디아서 (6:1-10) 17.07.13
- 다음글7월13일(목요일) -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갈라디아서 (6:1-10) 17.07.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