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7일(월요일) - 하나님을 멸시한 자들의 최후(민수기 1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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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죄는 반드시 심판임을 명심하며, 그 어떤 죄에대해서도 관용이 아닌 철저한 단절과 분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합니다.
-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백성들을 동요시키며,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던 다단과 아비람의 최후는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의 최후는 이미 심판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심판당하는 악한이들의 공격에 휘말리거나, 낙심하지말고, 원수를 치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며 자신 또한 죄에대해서 관용하지 않았는지 말씀으로 조명하며, 회개함과 죄의 단절과 분리로 이겨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될것입니다.
2.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욕심과 욕망을 씻어내고, 회개함으로 나아가며, 그 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 모세가 단호히 하나님의 메시지를 다단과 아비람에게 전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앞에 회개하는 모습이 아닌, 더욱 공개적으로 저항하며, 완강한 고집을 꺽지 않습니다. 결국 그들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도 함께 사망의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주일학교에서 웨스트민트터 교리중 십계명을 배우는데 십계명을 배우면서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죄들을 우리는 가볍게 여겼고, 반면 하나님께서는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십계명의 도를 지키면서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 내면에 탐욕과 거짓들을 씻어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나의 죄로 인하여 가족들과 지체들과 아이들이 나쁜 영향이나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두고 살아야겠습니다.
1. 죄는 반드시 심판임을 명심하며, 그 어떤 죄에대해서도 관용이 아닌 철저한 단절과 분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합니다.
-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백성들을 동요시키며,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던 다단과 아비람의 최후는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의 최후는 이미 심판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심판당하는 악한이들의 공격에 휘말리거나, 낙심하지말고, 원수를 치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며 자신 또한 죄에대해서 관용하지 않았는지 말씀으로 조명하며, 회개함과 죄의 단절과 분리로 이겨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될것입니다.
2.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욕심과 욕망을 씻어내고, 회개함으로 나아가며, 그 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 모세가 단호히 하나님의 메시지를 다단과 아비람에게 전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앞에 회개하는 모습이 아닌, 더욱 공개적으로 저항하며, 완강한 고집을 꺽지 않습니다. 결국 그들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도 함께 사망의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주일학교에서 웨스트민트터 교리중 십계명을 배우는데 십계명을 배우면서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죄들을 우리는 가볍게 여겼고, 반면 하나님께서는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십계명의 도를 지키면서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 내면에 탐욕과 거짓들을 씻어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나의 죄로 인하여 가족들과 지체들과 아이들이 나쁜 영향이나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두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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