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월요일) - 하나님을 멸시한 자들의 최후(민수기 1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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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악인들과 함께 멸망하지 않으려면 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심지어 그들의 물품에 손대지도 말라고 말합니다. 철저한 단절과 분리를 요구한 것입니다. 회중이 돌아서자, 다단과 아비람은 공개적인 저항의 표시로 가족들을 데리고 나와 장막 앞에서 모세와 맞섭니다. 완강한 그들의 고집에 하나님도 심판과 의지를 꺾지 않으셨습니다. 아비의 악행으로 무고한 유아들을 포함한 자녀들의 심판은 가혹해 보이지만 그만큼 그들의 죄가 중대함을 방증합니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심판의 증거로 초자연적인 재앙을 예고하십니다. 땅이 갈라져 반역의 무리를 산 채로 삼키게 하실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들의 반역이 하나님을 향한 멸시이고, 그들이 당하는 형벌이 우연히 일어난 자연 재해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리신 것임을 분명히 나타내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악인들이 설 땅은 한 뼘도 없습니다. "거민을 삼키는 땅"이라는 정탐꾼들의 보고를 따라 그 땅에 들어가기를 거부한 자들이 결국 땅에 삼킴을 당합니다. 애굽으로 내려가려 했던 자들이 스올로 내려갑니다. 아론의 제사장직을 탐하다가 아론의 두 아들처럼 불에 타서 죽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외면하고 업신여기면서 안전할 수 있는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심판의 증거로 초자연적인 재앙을 예고하십니다. 땅이 갈라져 반역의 무리를 산 채로 삼키게 하실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들의 반역이 하나님을 향한 멸시이고, 그들이 당하는 형벌이 우연히 일어난 자연 재해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리신 것임을 분명히 나타내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악인들이 설 땅은 한 뼘도 없습니다. "거민을 삼키는 땅"이라는 정탐꾼들의 보고를 따라 그 땅에 들어가기를 거부한 자들이 결국 땅에 삼킴을 당합니다. 애굽으로 내려가려 했던 자들이 스올로 내려갑니다. 아론의 제사장직을 탐하다가 아론의 두 아들처럼 불에 타서 죽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외면하고 업신여기면서 안전할 수 있는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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