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0일(목요일)- 모든 직분은 선물입니다(민수기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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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이 묵묵히 주어진 직분 가운데 충성함으로 교회를 세워나가시는 그리심지체분들을 보면 감동입니다.
성경공부때 "그 국민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향한 신앙으로 바로선 국민들이 요시야를 왕으로 세우기에 동역하며 하나님께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함을 봅니다. 이름도 나와있지 않지만 그리고 그후에 성경에 등장하지도 않지만 이름없이 값없이 주어진 사역을 하는 그 국민처럼 값없이 받은 은혜 값없이 나의 자리에서 직분 감당하며 충성봉사함으로 하나님의 기쁨이고 싶습니다.
성경공부때 "그 국민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향한 신앙으로 바로선 국민들이 요시야를 왕으로 세우기에 동역하며 하나님께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함을 봅니다. 이름도 나와있지 않지만 그리고 그후에 성경에 등장하지도 않지만 이름없이 값없이 주어진 사역을 하는 그 국민처럼 값없이 받은 은혜 값없이 나의 자리에서 직분 감당하며 충성봉사함으로 하나님의 기쁨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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