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수요일) - 마른 지팡이에 생명이 피어나다(민수기 1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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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파 지휘권의 지팡이는 하나님 으로부터 받은 통치권과 권위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권위의 근원이십니다. 특히 레위의 지팡이에 쓰인 아론의 이름은 다른 레위인들의 원망을 차단했습니다. 하나님은 직분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부여하고 환경을 조성해주십니다. 주의 일꾼을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보혜사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강력한 후원자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죽은 나무에서 생명이 돋아나게 하십니다. 250개의 향로를 쳐서 만든 "청동 제단 덮개"가 죽음과 저주를 상기시켰다면, 죽었던 나무에 난 "싹"은 생명과 은총을 상징했습니다. 하나님은 마른 나무에서 꽃을 피우시고, 마른 뼈에도 숨결을 불어넣으십니다. 불임의 땅에서 생명을 잉태하시고, 멸망한 민족으로부터 메시아의 도래를 가능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소 접근을 가볍게 여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고는, "누가 담대히 성소로 나아가 제물을 드릴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보았음에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모두 죽는다고 탄식합니다. 아직도 아론의 제사장 직분을 인정하지 않고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도 정말 필요한 것은 "놀라운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그대로 믿은 믿음"이 아닐까요?
죽은 나무에서 생명이 돋아나게 하십니다. 250개의 향로를 쳐서 만든 "청동 제단 덮개"가 죽음과 저주를 상기시켰다면, 죽었던 나무에 난 "싹"은 생명과 은총을 상징했습니다. 하나님은 마른 나무에서 꽃을 피우시고, 마른 뼈에도 숨결을 불어넣으십니다. 불임의 땅에서 생명을 잉태하시고, 멸망한 민족으로부터 메시아의 도래를 가능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소 접근을 가볍게 여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고는, "누가 담대히 성소로 나아가 제물을 드릴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보았음에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모두 죽는다고 탄식합니다. 아직도 아론의 제사장 직분을 인정하지 않고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도 정말 필요한 것은 "놀라운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그대로 믿은 믿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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