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4일(월요일) - 부정에서 정결로(민수기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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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거룩하시어 어떠한 죄악도 용납하시지 않으십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언제나 회개의 신앙으로 나를 정결케하며 하나님앞에 나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세워져야함을 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주님의 성전에 나아감으로 예배하게하시고 주안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강력한 세상의 죄악속에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마음의 틈을 내지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녀여야 겠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언제나 회개의 신앙으로 나를 정결케하며 하나님앞에 나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세워져야함을 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주님의 성전에 나아감으로 예배하게하시고 주안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강력한 세상의 죄악속에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마음의 틈을 내지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녀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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