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4일(월요일) - 부정에서 정결로(민수기19:11-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붉은 암송아지의 피와 잿물이 이스라엘에게 정결을 가져다주듯,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죄로 더렵혀진 우리를 정결하게 하신 하나님!
부정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할 경우 부정을 퍼뜨리고, 부정한 사람을 정결한 물로 세척해 주는 사람마저도 부정에 전염될 정도로 죄의 위력은 무섭고 전염성 또한 강력합니다. 하지만 자비의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죄 많은 나를 정결하게 씻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은 날마다 시체를 만지며, 죽은 자의 뼈나 무덤도 의식없이 만지는 부정한 자로 십자가의 정결한 피를 더럽게 오염시키고 있는지 모릅니다.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서도 성경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 야유와 비난의 소리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말씀을 보는 것이라고" 답변했다는 한 집사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그 집사님의 고백처럼 말씀이 나에게도 삶의 지침이 되고 기본이 되어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작은 죄 일지라도 철저히 회개하며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죄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고 부정한 사람을 세척해주는 사람처럼 죄로 물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앞장서야겠습니다.
부정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할 경우 부정을 퍼뜨리고, 부정한 사람을 정결한 물로 세척해 주는 사람마저도 부정에 전염될 정도로 죄의 위력은 무섭고 전염성 또한 강력합니다. 하지만 자비의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의 보혈로 죄 많은 나를 정결하게 씻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은 날마다 시체를 만지며, 죽은 자의 뼈나 무덤도 의식없이 만지는 부정한 자로 십자가의 정결한 피를 더럽게 오염시키고 있는지 모릅니다.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서도 성경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 야유와 비난의 소리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말씀을 보는 것이라고" 답변했다는 한 집사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그 집사님의 고백처럼 말씀이 나에게도 삶의 지침이 되고 기본이 되어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작은 죄 일지라도 철저히 회개하며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죄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고 부정한 사람을 세척해주는 사람처럼 죄로 물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앞장서야겠습니다.
- 이전글Re:7월24일(월요일) - 부정에서 정결로(민수기19:11-22) 17.07.24
- 다음글7월24일(월요일) - 부정에서 정결로(민수기19:11-22) 17.07.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