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2일(토요일) - 성막에서 일한 이들의 보수(민수기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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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주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먹고 사는 염려때문에 주의일 앞에서 머뭇거리거나, 세상의 법으로 살아가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를 지킴으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은혜의 삶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레위지파에게도 다른 12지파에게도 모양은 확연히 달랐으나 기업을 주십니다. 특별히 이스라엘백성들의 영적인 책임과 제사장의 직분을 맡김으로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는 레위인들...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먹고사는 염려가 생길 수밖에 없는 레위인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주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순종하며,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함에 헌신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주님 나라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킴으로 영적지도자들의 삶을 돌아보며 함께 섬길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책임을 짊어지게 되는 레위인들에게는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바른 신앙으로 지도해야하는 사명과 책임을 다른 12지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준행함으로 레위지파의 삶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순종하는것이야 말로 공동체가 건강히 세워지는 것이며, 나라와 가정이 건강히 세워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영적지도자들이 삶을 비판하고 정죄하면서 정작 그들이 헌신하고 달려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부족함을 돌아보지는 않았음을 회개 합니다. 교회의 일을 그들에게 다 맡기고 기도나 어려운 문제들은 잘 부탁하는 이기적인 신앙의 모습들을 회개 합니다. 건강한 공동체와 성도들의 바른신앙은 영적지도자들의 몫만이 아니라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이 같이 해야함을 깨달으며, 함께 섬길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주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먹고 사는 염려때문에 주의일 앞에서 머뭇거리거나, 세상의 법으로 살아가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를 지킴으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은혜의 삶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레위지파에게도 다른 12지파에게도 모양은 확연히 달랐으나 기업을 주십니다. 특별히 이스라엘백성들의 영적인 책임과 제사장의 직분을 맡김으로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는 레위인들...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먹고사는 염려가 생길 수밖에 없는 레위인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주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순종하며,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함에 헌신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주님 나라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킴으로 영적지도자들의 삶을 돌아보며 함께 섬길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책임을 짊어지게 되는 레위인들에게는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바른 신앙으로 지도해야하는 사명과 책임을 다른 12지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준행함으로 레위지파의 삶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순종하는것이야 말로 공동체가 건강히 세워지는 것이며, 나라와 가정이 건강히 세워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영적지도자들이 삶을 비판하고 정죄하면서 정작 그들이 헌신하고 달려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부족함을 돌아보지는 않았음을 회개 합니다. 교회의 일을 그들에게 다 맡기고 기도나 어려운 문제들은 잘 부탁하는 이기적인 신앙의 모습들을 회개 합니다. 건강한 공동체와 성도들의 바른신앙은 영적지도자들의 몫만이 아니라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이 같이 해야함을 깨달으며, 함께 섬길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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