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7일(목요일) - 원망이 노래가 되어(민수기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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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는 백성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살길"도 알려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38년전 이스라엘은 호르마에서 가나안 사람들에게 참패를 당한 바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들에게 큰 승리를 거두게 하십니다. 하지만 애돔을 통과하는 지름길을 포기하고 광야로 우회하다보니 또 다시 원망과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그런 그들에게 심판의 불뱀만이 아니라 놋뱀으로 회개의 길을 열어 살길을 주십니다. 한결같이 원망하는 백성조차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개의 길을 열어 아버지의 품으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스라엘 광야 같은 나의 삶 여정 가운데 참패와 승리를 경험 해야 하는 호르마 사건이 분명 반복 되어질 것입니다. 승리의 기쁨의 순간일 때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참패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구약에 놋뱀이 있었다면 지금 이 시대의 놋뱀인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바라볼수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또한 잊어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삶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발걸음에 맞춰 앞서 나가지 않고 항상 뒤를 따라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봄으로 불만과 불평이 생길 때 마다 회개와 믿음으로 순종하여 원망의 한숨소리가 아닌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는 찬양으로 주님이 가시는 그 길 놓치지 않고 끝까지 완주 하는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38년전 이스라엘은 호르마에서 가나안 사람들에게 참패를 당한 바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들에게 큰 승리를 거두게 하십니다. 하지만 애돔을 통과하는 지름길을 포기하고 광야로 우회하다보니 또 다시 원망과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그런 그들에게 심판의 불뱀만이 아니라 놋뱀으로 회개의 길을 열어 살길을 주십니다. 한결같이 원망하는 백성조차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개의 길을 열어 아버지의 품으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스라엘 광야 같은 나의 삶 여정 가운데 참패와 승리를 경험 해야 하는 호르마 사건이 분명 반복 되어질 것입니다. 승리의 기쁨의 순간일 때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참패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구약에 놋뱀이 있었다면 지금 이 시대의 놋뱀인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바라볼수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또한 잊어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삶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발걸음에 맞춰 앞서 나가지 않고 항상 뒤를 따라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봄으로 불만과 불평이 생길 때 마다 회개와 믿음으로 순종하여 원망의 한숨소리가 아닌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는 찬양으로 주님이 가시는 그 길 놓치지 않고 끝까지 완주 하는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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