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6일(수요일) - 거절과 죽음 앞에서(민수기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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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친구나 지인들에게 부탁이나 간청을 했을때 거절당하는것은 참 마음이 힘듭니다.
서운한 마음에 마음으로 정죄하기도하며 마음을 지키지못한 저를 봅니다.
저의 인생의 여정에 하나님께서 필요와 공급은 하나님께 있음을 명심하고 나의 판단과 생각보단 하나님께 아뢰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지인들의 부탁이냐 간청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도울수있음에 감사함으로 도우는
섬기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향한 믿음생활에서 더욱 나의 경험과 판단으로 일을 해결하는자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나아가야함을봅니다.
그러므로 나의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이되며 유산으로 이어져 믿음의 명문가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서운한 마음에 마음으로 정죄하기도하며 마음을 지키지못한 저를 봅니다.
저의 인생의 여정에 하나님께서 필요와 공급은 하나님께 있음을 명심하고 나의 판단과 생각보단 하나님께 아뢰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지인들의 부탁이냐 간청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도울수있음에 감사함으로 도우는
섬기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향한 믿음생활에서 더욱 나의 경험과 판단으로 일을 해결하는자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나아가야함을봅니다.
그러므로 나의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이되며 유산으로 이어져 믿음의 명문가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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