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6일(수요일) - 거절과 죽음 앞에서(민수기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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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힐 때 무작정 돌파하기보다 돌아가는 지혜도 주시며 하나님만 의지 하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
에돔은 에서를 조상으로 둔 민족으로서, 야곱의 후손인 아스라엘과는 형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에돔은 단칼에 모세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모세는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겸손히 우회하는 길로 에돔 국경을 따라서 행군을 시작합니다. 나의 삶의 여정에서 가나안 땅으로 향하는 지름길 인 "왕의 대로" 는 물질의 축복을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마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기도의 응답으로 물질적 축복을 받아 간증하는 주변 성도들의 모습에서 나 또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더 나은 경제적 부의 지름길만 원했던 것입니다. 친정 엄마의 쓰러짐과 회복, 시어머님의 수술과 회복, 나의 약해진 건강과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은 내가 정한 그 길이 아닌 하나님의 지름길은 여러 방향과 여러 방법으로 따로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아무리 내가 정한 지름길로 가고 싶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지름길은 아무 소용없는 길임을~~~~모세가 에돔의 단호한 거절에도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겸손히 우회한 것은 하나님께 향한 원망과 불평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길이 아님을 즉각 깨닫는 순종의 자세 이었음을 바라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듯 나의 삶의 모든 일정과 계획도 친히 만드시고 기획하셔서 선하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설령 내가 만든 지름길이 외면당하고 시간이 지연될지어도 그 길 또한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순종의 길만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전한 길임을 잊지않고 오늘도 내일도 감사하며 하나님 은혜 잊지않고 말씀과 기도로 먼 길 일지라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충성하며 행군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에돔은 에서를 조상으로 둔 민족으로서, 야곱의 후손인 아스라엘과는 형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에돔은 단칼에 모세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모세는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겸손히 우회하는 길로 에돔 국경을 따라서 행군을 시작합니다. 나의 삶의 여정에서 가나안 땅으로 향하는 지름길 인 "왕의 대로" 는 물질의 축복을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마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기도의 응답으로 물질적 축복을 받아 간증하는 주변 성도들의 모습에서 나 또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더 나은 경제적 부의 지름길만 원했던 것입니다. 친정 엄마의 쓰러짐과 회복, 시어머님의 수술과 회복, 나의 약해진 건강과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은 내가 정한 그 길이 아닌 하나님의 지름길은 여러 방향과 여러 방법으로 따로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아무리 내가 정한 지름길로 가고 싶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지름길은 아무 소용없는 길임을~~~~모세가 에돔의 단호한 거절에도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겸손히 우회한 것은 하나님께 향한 원망과 불평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길이 아님을 즉각 깨닫는 순종의 자세 이었음을 바라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듯 나의 삶의 모든 일정과 계획도 친히 만드시고 기획하셔서 선하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설령 내가 만든 지름길이 외면당하고 시간이 지연될지어도 그 길 또한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순종의 길만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전한 길임을 잊지않고 오늘도 내일도 감사하며 하나님 은혜 잊지않고 말씀과 기도로 먼 길 일지라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충성하며 행군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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