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화요일)~바꿀 수 없는 약속(민수기23: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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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장소를 바꿔 다시 저주 예언을 요구합니다, 이스라엘을 다 보지 못하고 겨우 끝만 볼 수 있는 곳인 비스가 산꼭대기로 데려갑니다. 첫 예언에서 발람이 이스라엘의 수효를 보고 마음이 약해져 저주를 못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장소만 바뀌면 예언도 바뀔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하나님의 일관된 뜻은 상황이 바뀌거나 시간이 흐른다고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고 처음 결정을 번복 할 때도 많지만 하나님은 식언도 후회도 하지 않으십니다. 말씀하신 것은 꼭 이루시고, 단 한마디도 헛되이 돌아오는 법이 없습니다. 발락에게 이스라엘은 저주하고 제거해야 할 대적이지만 하나님은 발락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이스라엘을 사랑하는지 확인해 주십니다. 이스라엘의 허물도 대적들의 위협도 그 사랑을 좌절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발락은 발람의 예언을 듣고서도 예언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세상 그 어떤 권력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말씀, 작정하신 계획을 막을 수 없습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의 통제권을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존중되는 곳에서 하나님은 다스리십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고 처음 결정을 번복 할 때도 많지만 하나님은 식언도 후회도 하지 않으십니다. 말씀하신 것은 꼭 이루시고, 단 한마디도 헛되이 돌아오는 법이 없습니다. 발락에게 이스라엘은 저주하고 제거해야 할 대적이지만 하나님은 발락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이스라엘을 사랑하는지 확인해 주십니다. 이스라엘의 허물도 대적들의 위협도 그 사랑을 좌절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발락은 발람의 예언을 듣고서도 예언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세상 그 어떤 권력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말씀, 작정하신 계획을 막을 수 없습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의 통제권을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존중되는 곳에서 하나님은 다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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