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5일(토요일) - 두 번째 인구 조사(민수기2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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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으로만 끝내지 않으시고 새로운 세대의 출발을 계획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과 숫자로 열거 된 본문은 그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했던 때와 달리 목사님의 강론과 함께 하는 본문은 광야 같은 삶일지라도 감사함을 드릴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과 신실하심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많은 징벌을 받았고 40년이라는 척박한 광야 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다" 라고 한 모세의 고백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하나 인 가족 수의 많음이 전체적으로는 줄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언제 까지 일지 모르는 나의 삶과 신앙생활의 여정이 광야같은 환경이든 또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든 어떤 환경과 형편에 놓일지라도 나의 삶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계획하시고 계심을 잊지않고 불평 불만이 아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전쟁시 제일 위험한 선두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기족의 수가 제일 많이 번성했던 유다 자손들의 순종의 신앙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과 숫자로 열거 된 본문은 그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했던 때와 달리 목사님의 강론과 함께 하는 본문은 광야 같은 삶일지라도 감사함을 드릴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과 신실하심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많은 징벌을 받았고 40년이라는 척박한 광야 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다" 라고 한 모세의 고백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하나 인 가족 수의 많음이 전체적으로는 줄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언제 까지 일지 모르는 나의 삶과 신앙생활의 여정이 광야같은 환경이든 또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든 어떤 환경과 형편에 놓일지라도 나의 삶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계획하시고 계심을 잊지않고 불평 불만이 아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전쟁시 제일 위험한 선두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기족의 수가 제일 많이 번성했던 유다 자손들의 순종의 신앙을 본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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