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금요일) - 이스라엘의 음행, 비느하스의 열심(민수기25:1-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무는 동안 적지 않은 이들이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다가 결국에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는 의식에 까지 참여합니다. 발락의 저주에서는 벗어났지만 음행의 덫에 걸리고 만 것입니다. 이에 가담한 자들을 처형하게 하시고, 염병을 보내십니다. 모압에서 일어난 바알브올 사건에 대한 문책은 가나안 입성을 앞둔 그들에게 그 땅의 유혹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경고장입니다.
온 회중이 염병으로 죽어가는 상황에서 시므온 가문의 한 지도자는 천연덕스럽게 미디안 여인을 진영으로 데리고 와서 장막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둔감한 공동체인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모습에 격분한 비느하스는 음행하는 두 남녀를 찔러 죽입니다, 거룩한 분노는 악한 죄를 징벌하여 멸망의 위기에서 민족을 구원합니다. 하나님도 그를 크게 칭찬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비극의 주범인 미디안을 향한 전쟁을 명령하십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저주로 몰아넣으려 했기 때문입니다. 조금의 타협도 없이 죄의 근원까지 철저히 없애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온 회중이 염병으로 죽어가는 상황에서 시므온 가문의 한 지도자는 천연덕스럽게 미디안 여인을 진영으로 데리고 와서 장막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둔감한 공동체인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모습에 격분한 비느하스는 음행하는 두 남녀를 찔러 죽입니다, 거룩한 분노는 악한 죄를 징벌하여 멸망의 위기에서 민족을 구원합니다. 하나님도 그를 크게 칭찬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비극의 주범인 미디안을 향한 전쟁을 명령하십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저주로 몰아넣으려 했기 때문입니다. 조금의 타협도 없이 죄의 근원까지 철저히 없애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 이전글Re:8월4일(금요일) - 이스라엘의 음행, 비느하스의 열심(민수기25:1-18) 17.08.04
- 다음글Re:8월2일(수요일) - 최악에서 최선을 이루시다(민수기23:27-24:9) 17.08.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